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달 2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67개사 명단을 23일 발표했다.
67개사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기업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KT 김홍진 사장 △삼성전자 강호문 부회장 △네이버 김상헌 대표이사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한화그룹 홍기준 부회장 △GS글로벌 정택근 사장 △SK에너지 박봉균 대표이사
중소·중견기업인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현지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에 포함된 중소·중견기업인 35명은 10~1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박 대통령과 함께 세일즈 외교를 함께한다.
사절단은 섬유·건설·에너지·자원 등 전통적인 인도네시아 진출·투자기업 이외에, 한류를 기반으로 한 식자재·식품유통기업과 의료기기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7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사절단 선정은 주요 경제단체 대표, 인도네시아 진출 주요 업종별 협회 대표, 학계ㆍ전문가,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 심의를 거쳐 진행됐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 선정기준은 △사업관련성 △순방활용도 △사업유망성 등이다.
이
샘표식품은 지난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W호텔에서 열린 ‘펜타워즈 2013’에서 수출용 장(醬) 제품 4종이 국제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인 펜타워즈(Pentawards)에서 ‘실버 어워드(Silver Award)’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펜타워즈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제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공모전이다. 디자
샘표는 경기도 이천 간장공장에서 3일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이 방문, 장류업체 관계자들과 ‘대중국 장류 수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수출 지원 정책을 점검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업계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박진선 샘표 대표 및 조승현 신송식품 대표, 김
샘표식품이 유통·판매하는 국수 제품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됐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샘표식품이 유통·판매하고 있는 ‘진공에서 반죽하여 더욱 쫄깃한 소면’(유통기한 2015.01.27.)에서 약 0.4㎝ 크기의 금속조각이 발견됐다.
대전식약청은 제조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는 금속 조각이 혼입된 것으로 조사돼 제품
샘표식품은 ‘남한산성 누룽지 닭백숙 재료’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판매 10만봉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남한산성 누룽지 닭백숙 재료에는 백숙용 티백과 누룽지가 함께 들어 있어 진한 국물을 간편하게 우려낼 수 있다. 엄나무, 오가피, 황기, 헛개나무, 감초 등 백숙용 재료와 찹쌀 누룽지 모두 100% 국내산 만을 사용해 식감을 자극한다.
특히 전
샘표식품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장(醬) 문화’와 맛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샘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지역에 위치한 사포센투 레스토랑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 참가해 현지인들과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방한해 쉐라톤 그랜드 워
샘표의 온 가족 영양간식 브랜드 질러에서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 육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질러 순수육포는 합성 아질산나트륨(발색제), 탄산나트륨(산도조절제), 소르빈산칼륨(합성보존료) 등의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건강함을 더한 프리미엄 웰빙 육포이다.
콩 발효 맛내기를 포함해 양파와 마늘, 생
샘표식품이 전국 각 지역의 정통 명물요리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한식양념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한식양념은 ‘옛고구려 맥적구이 양념’, ‘낙원동 돼지갈비찜 양념’, ‘송추계곡 닭볶음탕 양념’, ‘부산자갈치 고등어조림 양념’이다.
옛고구려 맥적구이 양념은 고구려 시대부터 우리 민족이 즐겨먹던 맥적구이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샘표식품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캠핑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캠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맛있는 캠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무더위를 피해 여름 휴가를 떠나는 가족에게 새로운 여가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캠핑을 통해 맛있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캠핑카를 비롯해 캠프파이어, 각종 먹거리,
샘표가 한국교원대와 건강한 식문화 교육 및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샘표와 한국교원대의 산학협력 체결은 우리 전통 장(醬)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상호간에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통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공동 참여를 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전통 식문화 확산에 대한 지식·정
1000억원대 육포 시장을 두고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샘표가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린 가운데 동원F&B에 이어 대상도 진출을 선언했다. 점유율 25%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주부에 대한 대기업들의 반격이다. 업계는 육포가 다이어트 간식의 대용품으로 사용되면서 수요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일 대상 청정원은 성인을
샘표는 자사 질러에서 선보인 직화육포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50초 마다 1개씩 팔린 꼴이다.
질러 직화육포는 싱가폴의 육포 브랜드인 비첸향 육포를 생산·공급하는 CHC FOOD와 MOU 체결을 통해 처음 선을 보인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싱가폴, 홍콩 등지의 지역에서 생산된 육포의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가
간장은 음식의 간을 맞추는 기본양념으로 짠맛·단맛 등이 복합된 독특한 맛과 함께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간장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은 종종 원재료의 특성을 묻어버리기도 한다.
중소기업청의 월드클래스 300 선정기업인 샘표는 ‘3단계 복합 발효’ 과정을 통해 원재료의 특성은 살리고 맛은 끌어올리는 방법을 찾았다. 3단계 복합 발효는 누룩, 유산균,
샘표식품은 11일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누룽지 닭백숙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남한산성 누룽지 닭백숙 재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황기, 오가피, 엄나무, 헛개나무, 마가목, 감초 등 닭백숙 재료를 담은 티백과 햅쌀로 만든 찹쌀 누룽지로 구성됐다.
재료를 일일이 준비하고 끓인 후 건져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백숙 요리를
박진선 샘표 대표는 지난 29일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한식 세계화를 위한 셰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대표는 이날 “요리의 맛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로 재료와 그 재료를 다루는 사람의 기술, 장류와 같은 소스가 중요하다”며“셰프들이 맛있고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술가와 같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한식이 세계화되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집적지인 오송생명과학단지의 기업 홍보를 위해 28일 기업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5월 투어는 최근 먹거리, 건강 등 웰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기업의 이미지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단공은 기업의 마케팅 및 홍보지원을 위해 매월 기업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투
국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평균 연령이 작년보다 소폭 높아졌다. CEO 선출에 있어서 경험과 관록이 중시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1000대 상장사 대표이사 1262명의 평균 연령은 58.0세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CEO의 평균 연령은 2008년 리먼쇼크 직후인 200
'밀어내기 파문'에 휩싸였던 남양유업의 비정규직 비율이 식품 대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연매출 2000억원 이상 식품 대기업 23개를 대상으로 고용 및 임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양유업의 비정규직 비율이 31.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역시 우유제품을 생산하는 매일유업이 18%, 롯데칠성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