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이색 시즌 매장을 운영한다.
‘인견’으로 만든 옷을 판매하는 ‘실라’ 매장을 영등포점과 스타시티점에서 선보인다. 각각 6월 6일, 6월 14일부터 약 2달 동안 선보인다. 인견은 순수 천연 섬유로 시원한 소재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이너웨어, 침구류에 많이 사용된다. 실라의 상품들은 젊고 감각적인 스타
AK플라자는 6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 점에서 선글라스와 샌들 등 여름 아이템을 40~70% 할인 판매한다.
선글라스와 여름 샌들을 AK신한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고 10% 상품권을 증정한다. 별도로 최고 10% 추가 금액할인을 실시한다.
보잉·스퀘어 디자인 선글라스 20여종을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월상품은 50~70% 할인 판매한다
ABC마트가 5일 여성슈즈 전문 매장 ‘누오보샵’ 1호점을 서울 대학로에 오픈했다.
ABC마트의 누오보샵 오픈은 여성화 카테고리 강화와 유통망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일본 브랜드 ‘누오보’는 2007년 ABC마트가 국내 처음 소개했다. 2012년까지 매년 50~100%가량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플랫, 펌프스, 레인부츠, 샌들 등 다양한 카
롯데마트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여름상품 기획전’을 전년보다 2주 앞당겨 진행한다.
대표적인 여름 상품은 쿨매트, 선풍기, 모기장 등이다. 쿨매트는 주성분이 물로 이뤄진 워터젤 소재가 체내열을 흡수해 체감 온도를 2∼3도 가량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원전 사태로 인한 ‘블랙아웃’ 예방에도 도움을
롯데백화점은 6월부터 전국 점포에서 샌들, 선글라스 등 한여름 상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본점에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샌들·선글라스대전’을 전개한다. 샌들은 작년과 다르게 탠디, 소다, 미소페, 나인웨스트 등 유명 구두 브랜드 8개를 비롯해 성수동 수제화 타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11개가 동시에 참여한다.
물량규모
슈즈 멀티숍 슈마커의 독점 브랜드인 ‘테바’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테라 파이 라이트’샌들을 출시했다.
테라 파이 라이트는 남성용 샌들이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착용감으로 일상생활과 여름철 레포츠 활동에 최적화됐다. 통기성과 방수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졌다. 돌기 형태의 ‘스파이더러버’ 아웃솔로 이끼나 물살로 인한 미끄러움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ABC마트가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여성용 여름 슈즈를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세일은 6월 초 론칭 예정인 ABC마트의 대표 여성 슈즈 브랜드인 ‘누오보’의 브랜드숍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스웨덴 브랜드 트레통의 레인부츠 전 상품을 20% 할인하며 여성 신상품 샌들을 1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버켄스탁의 마드리드 7만 9000원,
신세계백화점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 44주년을 맞아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시즌 대형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카드 44주년 사은행사에는 신세계카드(포인트·씨티·삼성)로 30·60·100만원이상 구매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다양한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본점에서는 펜디 선글라스 24만 5000원, 스톤헨지 귀걸이·목걸이 세트 4만
현대H몰은 27일부터 동대문 패션전문관 트렌드H를 통해 ‘미시족을 위한 여름 신상품’ 특집전을 시행한다.
트렌드H는 현대H몰에서 운영하고 있는 패션 전문관으로 20대를 비롯해 30~40대 여성고객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40여개 동대문 브랜드 의류 및 잡화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대문 브랜드 ‘쉬즈팝’은 20% 할
포니가 명동점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니 명동점은 레스모아 명동중앙점 내에 숍인숍 형태로 오픈했다. 신발, 의류 200여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이다. 시즌 별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장 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니는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니는 27일부터 30여 개 직영매장에서
스프리스가 여름철을 맞이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가족용 샌들 ‘라이더 케이프’를 출시했다.
‘라이더 케이프’는 스포츠 활동 후 발이 붓고 피곤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발바닥 전체를 감싸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쿠셔닝이 뛰어난 풋 베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사이즈도 180~290mm까지 다양해 가족용 샌들로도 좋다.
이랜드는 이랜드USA홀딩스가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컴포트화 전문회사 오츠 슈즈(OTZ Shoes Inc)를 약100억원에 인수했다고 22일 밝혔다.
4월말 최종적으로 케이스위스 인수를 마무리한 이랜드는 곧바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대상회사 인수에 착수했다. 지난 20일 이랜드USA홀딩스는 90%의 지분을 확보하며 오츠를 자회사에 편입시켰
5월 21일 부부의 날 선물로 남녀 모두 ‘의류’를 가장 선호한 반면 ‘꽃’은 최하위 상품으로 분류됐다. 부부의 날은 2001년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로 제정됐다.
롯데백화점이 9일부터 2일간 백화점을 방문한 20~50대 기혼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부부의 날 선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의류’가 차지했다.
의류 다음으로 선
신세계백화점이 17일부터 5일간 강남점 6층 밀레니엄 홀에서 샌들부터 트레킹화까지 모든 신발 종류를 총 망라한 ‘대한민국 슈즈 박람회’를 연다. 물량은 총 10만 켤레다.
행사에 참여 브랜드는 탠디, 소다 등 정통 드레스화부터 나무하나, SYNN 등 디자이너슈즈 등 총 6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브랜드별 다양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프리-썸머 마케팅’이 한창이다. 초여름부터 급격히 온도가 올라간다는 전망에 따라 다양한 여름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쿨 한 소재로 더위 극복=패션업계에서는 모든 각도에서 통풍이 되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적용, 더운 여름을 대비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때 아닌 무더위에 여름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앞 다퉈 여름 상품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냉방가전이나 여름패션 등 여름관련 상품은 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6~7월에 판매가 늘지만, 올 봄 이상기온으로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그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마켓에
이랜드가 신발 멀티숍 브랜드 ‘슈펜’을 오는 5월 중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랜드는 ABC마트, 슈마커 등 최근 몇 년 동안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형 신발 편집숍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규모와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4개 영역(남성·여성·캐주얼·아동), 18개의 카테고리(정장구두·컴포트화·운동화·샌들·레인부츠 등)에서 매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봄 세일 동안‘원피스, 선글라스, 샌들’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여름 티셔츠, 원피스를 2만~10만원대, 고어텍스 재킷을 10만~2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잠실점에서는 ‘ENC, CC콜렉트, 시슬리’ 등 총 47개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해 단독 상품과 세일 특
AK플라자가 봄 정기세일을 맞아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 동안 ‘슈즈 페어’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구로본점과 수원점, 평택점, 원주점이 먼저 시작하고, 둘째 주 주말부터는 분당점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구로본점과 평택점은 4일부터 7일까지 ‘탠디 특별 초대전’을 연다. 탠디 여성화 전 품목을 8만9000원에, 남성화 전 품목을 10만8000원에
남편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해외 순방길에 나선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펑리위안은 역대 중국의 지도자 부인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매력’넘치는 퍼스트레이디로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레스살람에 도착한 펑리위안의 의상은 흰색 투피스 정장이었다.
손에는 흰색 핸드백을 들고 반짝이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