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헝거게임’과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제니퍼 로런스가 세계 여배우들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포브스는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여배우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세전 수입을 조사한 결과 로런스가 5200만 달러(약 619억원)로 1위에 올랐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런스는 ‘헝거게임: 모킹제이’에 주연으로
할리우드 스타 샌드라 블록의 스토커가 블록의 집안에 침입했다 발각 돼 경찰에 넘겨졌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경찰 조서에 따르면 블록은 지난달 8일 오전 6시 30분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잠을 자다 ‘쿵’ 소리를 듣고 깼다. 침실문을 연 블록은 검은 옷을 입고 계단을 오르는 한 남성과 마주쳤고 즉시 문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 ‘그래비티’가 무중력 상태의 우주를 재현하며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할리우드 배우 샌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가 연기하며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험난한 환경의 고립된 상태를 현실적으로 담았다. 배우 손예진과 김갑수의 스릴러 영화 ‘공범’이 2위에 올랐다. TV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29.5%(
프랑스 칸 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62회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가 9일(현지시간) 개막했다.
오는 19일까지 10일 간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7개 부문에 400여 편의 각 나라 작품들이 출품됐다.
공식 경쟁부문 중 그랑프리에 해당하는 최우수작품상인 금곰상을 놓고는 총 18편이 경합을 벌인다. 유럽작품이
할리우드에서 대박을 터뜨린 여배우는 누구일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5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지난 5월까지 1년 동안 각각 3000만달러(약 320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정,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끌어 모았다고 보도했다.
영화 '솔트'와 '투어리스트'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졸리는 특히 외국시장에서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3:공룡시대’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6일 북미 박스오피스 모조닷컴에 따르면, ‘아이스 에이지3’는 주말 3일간(3~5일까지) 4099개 스크린에서 42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4234개관에서 상영중인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도 4250만 달러를 올렸다. 스크린당 수입으로는 ‘아이스 에이지3’보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