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차기작을 영화 ‘인간중독’으로 확정했다.
‘인간중독’의 배급사 NEW는 23일 “송승헌이 2014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인간중독’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
세계적인 거장 리안 감독이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영화팬들과 ‘내 시대와 나’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고 14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좌담회에서 리안 감독은 자신의 영화인생과 영화에 대한 견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유명배우 탕웨이와 장쯔이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배우 보는 눈이 탁월하기로 유명
이안 감독이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이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백지연과 만나 삶과 영화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5일 입국한 이안 감독은 영화 ‘색, 계’ 이후 신작 ‘라이프 오브 파이’ 로드쇼를 위해 5년 만에 내한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뉴욕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호평을 받으며 2013년 아카데미 작품상까지 점 쳐지
영화 ‘색계’, ‘만추’ 등으로 국내에서 유명세를 얻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경기도에 약 13억원대의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8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탕웨이는 지난 7월 경기도 분당에 본인 명의로 땅을 매입한 후 등기등록까지 마쳤다. 해당 지역은 연예인, 재벌 등 재력가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고급주택이 밀집해있다.
탕웨이가 구매
네티즌들의 '브레인 앓이'가 뜨겁다.
KBS 2TV 월화극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송현욱 제작 CJ E&M)을 향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가 온라인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패러디물이 등장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온라인 갤러리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패러디물은 '이강훈 미니홈피' '하이킥 뇌의 역습' '뇌를 품은 달' 등 흥미로운 소
상하이스캔들의 주인공 덩신밍(鄧新明·33)씨는 이권 개입을 위해 의도적으로 한국 총영사관에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 ‘색계’(色戒)를 현실에서 재연한 것이다.
9일 상하이 주재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덩씨는 사직한 H 전 영사와 작년 5월경 상하이 시내 도로에서 자동차 접촉사고가 발생하면서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연한 사고일 개연성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은 8일 중국 주재 한국 외교관들과 중국 여성 덩신밍(鄧新明·33)씨 간 불륜 파문 관련해 당시 외교 책임자인 김정기 전 총영사를 불러 조사했다.
4시간여 동안 자료 유출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김 전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덩신밍에게 유출된 자료 중 일부는 내가 갖고 있던 자료가 맞다”면서도 “유출 경위는
"김상헌 NHN의 사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이 주기적으로 만나 서로 긴밀히 협의하는 것 같다.”
광고와 마케팅에 수년간 일했던 사람들은 법조인 출신 김상헌 사장과 대기업 임원 출신 정태영 사장의 마케팅 반만 따라하라는 소리를 들을 때 마다 이같이 투덜대곤 한다. NHN과 현대카드는 CEO의‘맨파워’로 업계 선두주자로 군림하고 있다. 디자인 경영,
영화 ‘나탈리’의 여주인공 박현진이 충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그동안 CF에서 활약해온 박현진은 영화 ‘나탈리’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예술가의 뮤즈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이성재와 함께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일 그녀는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연기로 연기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입증해 보이며 충무로의 신인으로 떠오르
인터넷TV(IPTV)와 케이블TV가 추석을 맞이 특집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각종 이벤트를 마련, 시청자를 유혹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IPTV업계와 케이블TV 업계는 '추석 특집관'을 설치하거나, 추억영화에서 최신영화까지 다양한 볼거를 제공한다.
IPTV업계의 경우 KT가 메가TV에 11일부터 특집관을 편성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