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분당에 13억원짜리 땅 샀다

입력 2012-11-08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색계’, ‘만추’ 등으로 국내에서 유명세를 얻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가 경기도에 약 13억원대의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8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탕웨이는 지난 7월 경기도 분당에 본인 명의로 땅을 매입한 후 등기등록까지 마쳤다. 해당 지역은 연예인, 재벌 등 재력가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고급주택이 밀집해있다.

탕웨이가 구매한 토지의 전용 면적은 485.9㎡(약 150평)에 달하며 시가는 13억5000만원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부지매입을 위해 외국인등록번호까지 발급받았다.

지난 달 개최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회를 맡았던 탕웨이는 투기 목적이 아닌 한국 거주 목적을 위해 부동산을 구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1.6%
    • 이더리움
    • 2,90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9%
    • 리플
    • 2,004
    • -0.84%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48%
    • 체인링크
    • 12,800
    • -1.6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