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금융소외계층을 상대로 한 DGB새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금융소외 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돼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이 채무액
경남은행이 금융 소외계층에게 신용회복 기회를 부여하는 ‘KNB 2013 새희망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편입기간별 채무 감면율을 적용해 채무자의 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채무불이행자 정보를 해지해 주는 제도다.
대상자는 국민행복기금의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에서 제외된 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