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의 초극세사 클리너 제품인 '퓨리맥스'가 지속적 제품개발과 영업활동에 힘입어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새한은 25일 "지난 2005년 1월 처음 출시한 '퓨리맥스'가 출시 당해 7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20억원, 올해는 2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퓨리맥스'는 폴리에스터, 또는 나일
(주)새한이 생산하는 난연직물 '에스프론'이 유럽시장에서 선박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새한은 7일 "에스프론이 선박용으로 유럽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에스프론의 호응에 힘입어 난연직물 매출이 2007년 90억원, 2008년 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스프론은 지난 2006년 국제해사기구(IMO)로부터 '선
새한 계열 IT 솔루션 업체인 새한정보시스템이 이달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장 절차를 밟는다.
새한과 새한미디어가 각각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새한정보시스템이 상장심사를 통과했을 경우 지분 가치가 시장에서 부각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 관계자는 17일 “이달말까지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예
새한의 형상기억섬유는 은은한 광택과 구겨짐효과, 투톤효과 등을 선호하는 최근 패션소재 트렌드와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으로 올해 4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새한은 2005년 12월 형상기억 폴리에스터원사 ‘METALLO(메탈로)’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1월부터는 직물원단 ‘NEOMEX(네오맥스)’까지 생산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원사ㆍ직물의 일관생
새한은 지난해 매출액 7363억원, 영업이익 -111억원, 당기순이익 -914억원의 경영실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 대비 매출은 1% 줄었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한 것이다.
새한 관계자는 “지난해는 계속되는 환율 하락과 원료가 상승 등으로 직물 및 원료부문의 적자 폭이 컸다”며 “그러나 지난 4분기부터 원
국제상사의 법정관리 졸업과 한일합섬의 E1으로의 피인수 등에 의해 그동안 부실기업으로 낙인 찍혔던 섬유제조업체들이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국제상사의 경우 지난달 31일 창원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 종결허가를 받아 조직개편과 함께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한일합섬도 동양그룹 계열사인 동양메이저산업이
올해 재계에 가장 큰 관심거리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기업인수합병이다. 올 한해동안 엄청난 기업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재계에서는 M&A 태풍이 몰아칠 태세이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현재 하이닉스를 비롯 현대건설과 쌍용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대한통운 등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밖에도 대주주와 채권단 지
새한이 첨단 나노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아웃도어 직물브랜드, ‘XEREXER(쎄렉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의 아웃도어용 제품보다 쾌적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기 때문에, 착용시 땀에 의해 끈적거리는 불쾌감이 없고 항상 뽀송뽀송한 느낌의 착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R.E.T(투습저항도:
새한은 27일 채권단협의회의 서면 결의에 따라 오는 31일이던 채권상환 유예기간이 2007년 6월 30일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추진중인 M&A절차가 채권상환만료일인 2006년 12월 31일 이후 종료될 예정이었다"며 "이에 따라 채권단 협의회에서 92.4%의 찬성을 얻어 채권상환 유예기간 연장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새한의 매각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지속적인 상승랠리를 달리고 있다.
8일 새한 인수의향서 제출이 마감된 가운데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10여개 업체들이 이번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새한 매각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산업은행측에 따르면 대략 10여개가 넘는 업체들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처럼 새한에 눈독을
국내 화섬업계에 M&A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1960년~1980년 사이 수출 주역으로 이름을 날렸던 한일합섬, 충남방적, 경남모직, 새한 등 국내 굴지의 화섬업체들이 본격적인 매각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화섬과 면방업계에서 한때 꽤 잘나가는 기업군에 속했었으나 지난 1990년대 후반 외환위기와 사업다각화 실패 등으로 현재 법정
도레이새한이 S&P 공법(일명 전해도금법)의 2층 FCCL 필름사업에 진출한다.
도레이새한은 17일 총 250억원을 투자해 구미 3공장에 생산설비를 갖추고 연산 70만㎡ 규모의 2층 FCCL 필름을 2007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전해도금법 필름업체인 일본 TAF사의 기술을 도입하고 `메타로얄 (ME
워크아웃중인 화학섬유업체 새한이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새한은 2일 회사의 인수합병(M&A)을 위해 지난달 29일 채권금융기관운영위원회가 한영회계법인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한은 지난 2000년 워크아웃에 들어간지 6년만에 매각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채권단은 새한 지분의 약 72%를 보유하
새한 채권단은 새한의 M&A 절차 진행을 위한 매각주간사로 한영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채권단은 새한 지분의 약 72%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 기업개선약정서(MOU)에 따라 진행되는 금번 M&A 추진을 위해 오는 10월 초 한영회계법인과 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새한은 지난 2000년 워크아웃 이후 비수익사
새한은 조류독감(AI) 바이러스 및 각종 세균에 대한 강력한 항균성을 지닌 섬유인 ‘FreshEver(후레쉬에버)’를 본격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한의 ‘FreshEver’는 은(silver) 입자를 첨단 나노기술로 섬유에 첨가해 영구적인 항균성을 갖는 타입과, 항균 물질을 고온에서 섬유 표면에 코팅하여 반영구적인 항균성을 갖는 타입의 두 가지
도레이새한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PP(폴리프로필렌) 부직포 회사를 중국에 설립해 부직포 사업의 본격적인 글로벌화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총 600억원 투자로 연산 1만8000톤 규모의 위생재용, 의료용, 공업용고기능 부직포 공급한다. 2006년 10월에 자본금 248 백만위엔 (한화 318억원)의 자회사 설립해 중국 장수성 난통시 경제기
올 상반기 거래소 12월 결산법인들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흑자기업의 상장사들은 줄어든 반면 적자기업들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증권선물거래소의 12월 결산법인의 상반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흑자기업 비율은 85.1%에서 82.1%로 감소한 반면 적자기업비율은 14.9%에서 17.9%로 증가했다. 548개사 중 82.1%에
새한은 지난 2분기에 매출액 1882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손실 60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며, 당기순이익의 적자 폭은 대폭 감소한 것이다.
새한 관계자는 “당기순이익의 지속적인 적자는 경산공장 부지 매각에 따른 공장이전으로 발생하는 유형자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