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쓰리아이가 유럽 최대 기업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양자암호 및 인공지능(AI) 기반 국제 공동연구과제에 선정된 데 이어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케이쓰리아이는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연동한 자체 플랫폼 ‘Neuro Twin X(뉴로 트윈 엑스)’을 통해 산업용 로봇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케이쓰리아이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주관하는 양자암호 및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관련 기술 개발 국책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쓰리아이는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디지털 트윈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기업 및 기관들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국책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혁신기술국
한국남부발전이 전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국남부발전은 22일 광주광역시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본부와 함께 ‘디지털콜럼버스 프로젝트(가칭)’ 업무협력의향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운영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개발을 목표로 양 기관이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추진하
정부가 산업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창원에서 열고, 제조 현장의 AI 적용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3차 산업AI 전략(M.A.P: Manufacturing AI Policy) 세미나’를 열고 산업AI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AI) 솔루션 ‘바이탈케어(AITRICS-VC)’를 도입해 청구 중인 의료기관이 100곳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3월 비급여 시장 진입 후 이달까지 국내 100개 병원, 약 4만 5000개 병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20여 개 병원에서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가 진행 중이다.
에이아이트릭
한국전력이 iM뱅크와 지능형 전력계량 시스템(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데이터 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
한전은 30일 대구 iM뱅크 본전에서 'AMI 데이터 활용 시범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AMI는 양방향 통신망을 이용해 전력사용량, 시간대별 요금정보 등의
TYM과 자회사 TYMICI가 SK C&C와 함께 디지털 농업 사업 추진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TYM은 TYMICT, SK C&C와 14일 ‘생성형 AI 기반 자율농작업 농기계 중심의 디지털 농업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TYM 김도훈 대표, TYMICT 김소원 대표, SK C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오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의료계 관계자 및 다양한 방문객들을 대
한국수자원공사의 화성 인공지능(AI) 정수장이 세계경제포럼(WEF·World Economic Forum)의 '글로벌 등대(Global Lighthouse Network)'에 선정됐다. 전 세계 물관리 시설로는 최초로 글로벌 등대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WEF는 14일 '2023년 글로벌 등대'을 발표하면서 화성 AI 정수장을 글로벌
에이아이트릭스는 멀티 모달 데이터를 활용한 환자 상태 악화 예측 향상에 관한 연구 논문이 2023 머신러닝 헬스케어(Machine Learning for HealthCare, MLHC)에 우수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MLHC 2023에 채택된 에이아이트릭스의 논문은 전자 건강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 EHR)의 다중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최근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기업 활용사례’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13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 활용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연사로는 최재식 카이스트 AI대학원 교수가 나서서 ‘인공지능(AI) 기술동향과 활용사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최 교수는
현대약품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과 AI 신약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약품은 파미노젠이 보유한 딥러닝 플랫폼(LuciNet)을 활용해 신규 타깃에 대한 새로운 구조 발굴 및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파미노젠의 딥러닝 플랫폼은 전 세계 200억 건의 화합물 정보와 질환 유전자 및 단백
포스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체질 개선을 더욱 가속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5일부터 AI 분야 연구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선발된 직원들은 시계열데이터 분석 및 공정 상태 예측 업무를 담당한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설비 이상도 미리 점검한다.
영유아 IT 전문기업 아이앤나가 ‘유아의 위험 상태 예측을 위한 카메라 장치와 그 방법’과 ‘아기의 안면 감정 상태 증강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특허는 아이앤나가 개발한 ‘AI맘(AI MOM)’의 핵심 기술이다. 아기의 안면으로 아기의 감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아기와 주변 사물을 인식하여 아기가 위험
휴온스가 바이오 분야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연구에 나선다.
휴온스는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 판교 본사에서 지놈앤컴퍼니와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
휴온스와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활용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휴온스는 25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지놈앤컴퍼니의 배지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
기후변화로 인해 더위가 찾아오는 시기가 빨라졌다. 6~9월에 한해 운영되던 폭염특보는 2015년을 기준으로 연중 운영으로 확대됐다. 올해 6월부터 기상청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경향을 반영해 호우특보 발표 기준시간을 6시간에서 3시간 간격으로 변경했다. 특보기준을 바꿀 만큼 변해가는 기상·기후로 국민의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예보관에게 주어진 책임
현대건설이 현대기아차·현대모비스 등 현대자동차그룹 내 차량 관련 계열사들과 협력해 첨단 교통기술과 도로 인프라를 융합한 새로운 건설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자동차-도로 인프라-IT기술’을 결합한 융합 기술 확보에 나섰던 현대건설이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차량정보 이용 노면상태 예측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지난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는 선진국 수준의 전리층 정밀 관측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원활한 단파통신을 위한 실시간 최적 주파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실시간 최적 주파수 서비스는 단파대역 무선통신의 소통상태 예측과 통신가능 최적 주파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는 안양의 전리층 관측기를 통해 중부지방의 최고 사용주파수를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