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셰프의 명절 상차림 세트‘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셰프의 명절 상차림 세트‘는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케이터링 담당 등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브랜드 ‘에이치 가든(h’_Garden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채솟값부터 가공식품 가격까지 천정부지로 오르며 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차례상과 손님맞이 음식 장만 비용에 세뱃돈까지 부담이다. 올해 설 명절을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슬기로운 설 소비생활’ 꿀팁을 소개한다.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평균 24만 원…온누리 상품권이면 10% 싸게
1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오랜만에 차례를 지내기로 한 주부 A(43) 씨는 치솟는 물가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례상은 물론이 친척들의 식사에 술상까지 챙겨야해서다.
#명절에 큰댁을 방문하기로 한 B(50) 씨는 친척들에게 줄 설 선물 고르기가 부담이다. 2~3만 원대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했으나, 예상보다 부실한 구성에 걱정이 앞선다. 선물을 5만
18일 13개구‧19일 12개구 나눠 발행1인당 70만 원까지 구매 가능
새해 첫 명절 설날을 맞아 7%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자치구)'이 18일부터 이틀간 발행된다. 강북·광진 등 13개 자치구는 18일부터, 중구·강동 등 12개 자치구는 19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총 3000억 원 규모로 각 자치구에서 사용할 수
편의점 업계가 1인 가구에서 쉽고 간편하게 설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을 혼자 보내는 일명 ‘혼명족’을 위한 명절용 도시락과 떡국, 잡채와 소불고기로 구성된 명절 한상차림, 1인 가구용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CU는 17일부터 설을 맞아 ‘소불고기떡국한상도시락’을 선보인다. 이번 도시락
현대그린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전류, 삼색 나물, 잡채 등 간편 차례상 차림 제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17일까지 ‘그리팅 명절 상차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명절마다 차례상을 차리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현대그린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케어푸드 특성을 살린 명절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설 선물세트를 21일까지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리팅 설 선물세트는 음식의 맛과 모양은 유지하면서 치아가 약한 분들도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연화식(軟化食)을 비롯해 고
이마트는 설 명절 저렴한 비용으로 제사상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피코크 간편식과 즉석조리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다음 달 1일까지 행사대상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제수용 피코크 국·탕 11종에 대해서는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수용 즉석조리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이 대형마트 기준 약 34만60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5만7000원 대비 11000원가량 줄었다.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연일 고공행진을 보이는 가운데 유독 차례상 비용이 내려간 이유는 정부의 할인 지원과 유통업체 행사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국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
우리 산에서 자란 고품질 청정임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산림청은 설 명절을 맞아 고품질 청정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맞이 임산물 온라인 판매 기획전’은 소비자 체감 물가 완화와 청정임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우체국쇼핑 ‘청정임산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2곳 조사...전년比 전통시장 6.3%·대형마트 4% 상승
올해 설 상차림 평균 비용에 전통시장은 23만 원, 대형마트는 28만 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시내 5개 권역생활권 7개구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22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27
공영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로 차례 상차림과 설 명절 선물 장만에 걱정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이 5일부터 25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와 함께 설맞이 우리 농축수산물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우리 농축산물을 대상으로는 20% 할인 쿠폰인 ‘농식품부 할인지원 농할쿠폰’을 발급한다. 수산물 20%
쿠팡은 21일까지 설을 맞이해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혜택으로 명절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 특가 상품’, ‘브랜드데이’, ‘설 선물 위크’, ‘키워드데이’ 등의 코너를 운영한다. ‘설 특가 상품’ 코너에서는 매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새로운 특가 상품이 오픈된다.
고객들의 선호
“장을 보면 요즘은 기본이 20만 원이 넘어요. 체감상 물가가 2~3배 비싸진거 같아요. 일일특가 제품을 사거나, 할인쿠폰이나 쓰려고 대형마트에 가지, 요즘 생필품은 전부 인터넷으로 가격 비교하고 시킵니다.” (40대 주부 A씨)
“월급 빼고 전부 올랐어요. 특히 외식 값이 많이 비싸져서 스시나 델리를 사려고 마트에 자주 들립니다. 홈파티를 위한 케이크도
동원F&B가 11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더현대 서울에 한식 HMR 브랜드 ‘양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양반’ 팝업스토어는 ‘풍미일류 양반 대잔치’라는 콘셉트로, 한식 HMR ‘양반’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를 위해 양반김 대형 조형물과 크리스마스 트리 등으로 꾸며진 포토존과 캘
롯데마트가 고물가와 외식 물가 상승에 가정간편식(HMR)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3일 HMR 브랜드 ‘요리하다’ 리론칭을 통해 롯데의 대표 HMR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특히 롯데 PB가 유명해지길 바라는 20여 명의 MZ세대 직원들이 주축이 돼 리론칭을 주도
6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대형마트에서 만난 최필희(가명·61) 씨는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고 야채·정육 코너 근처를 서성거렸다. 가족들과 삼겹살을 먹을 때 필요한 깻잎 등 야채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가격이 비싸 좀처럼 지갑을 열지 못해서다.
최 씨는 “장을 볼 때마다 가격 때문에 놀란다. 물가가 너무 올라 도대체 어떤 제품을 살지 고민이다. 먹어야
올해 추석 예산에 대한 질문에 ‘20만 원 미만’ 답변이 가장 많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고물가 시대, 올해 추석 예산은?’ 설문조사 실시한 결과 추석 총 예산에 ‘20만원 미만’ 사용 예정인 응답자가 32.7%(346표)로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
지방은 차례를 모시는 대상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사당에 쓰이는 신주가 없을 때 임시로 만드는 위패를 뜻한다.
고인의 이름과 사망날짜 등이 적고 신주가 없는 집안에서 차례에 조상을 모시기 위해 임시로 이를 종이에 기록한 것이다. 차례상에 올리는 지방은 폭 6㎝, 길이 22㎝의 깨끗한 한지에 붓을 이용해 작성하며, 한자로 쓰는 것이 전통이지만 한글을 쓰기
추석 차례상이 풍성해야 한다는 인식과는 달리 우리 예법이 추구하는 상차림은 되도록 간소한 것이 좋다.
10일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 ‘차례상 표준안’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의 기본 음식은 송편, 나물, 구이(적·炙), 김치, 과일, 술 등 6가지다.
여기에 더 올린다면 육류, 생선, 떡을 놓을 수 있다. 이렇게 상차림을 하는 것도 가족들이 서로 합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