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전 두산중공업 회장과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중앙대 이사장 재임 시절 역점사업에 특혜를 주고받은 의혹을 이유로 이 같이 결정했다.
교문위는 또 대학 운영 파행의 책임과 관련 김문기 전 상지대 총장, 이명박 정부 핵심 실세 아들의 학교 폭력 은폐 의혹에 대해 김
교육부가 31일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그룹 1ㆍ2로 나눠 DㆍE등급을 하위그룹으로 구분했다. 하위그룹으로 평가받은 대학들은 점수에 따라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국가재정지원사업 등 3분야에서 제한을 차등적으로 제한을 받는다.
31일 교육부에 따르면 E등급은 내년부터 재정지원이 학교체제 유지의 수단이 되지 않도록 재정지원사업, 국가장학금,
교육부가 31일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D등급을 받은 강원대가 ‘불복’을 선언했다. 강원대를 비롯한 상지대 등 하위등급 판정을 받은 4년제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에서 이번 평가에 대한 추후 대응책 마련에 나서면서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신승호 강원대학교 총장은 이날 오전 배재홍 삼척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일부가 교육부를 항의방문해 김재춘 교육부 차
제일기획은 13일 서울 한남동 본사 사옥에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제36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1978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제일기획은 예비 광고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
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는 학교 이사회 선임에 관해 직접 이해관계를 가지므로 소송을 통해 부당함을 다툴 수 있다는 첫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상지대 총학생회와 교수협의회 등이 교육부를 상대로 낸 이사선임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가 소송을 낼 자격이 없다고 본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
검찰이 사학비리 의혹 등으로 고발당한 이인수 수원대 총장을 현 정권 실세들의 비호 속에 1년 넘게 ‘봐주기 수사’하고 있다며 야당과 시민사회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오는 9월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이 총장을 다시 증인으로 불러 사학비리 의혹 등을 따지겠다고 벼르는 중이다.
◇ “檢, 방상훈 사
정현(19ㆍ상지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단식 금메달을 차지했다.
정현은 12일 광주 염주실내코트에서 열린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에서 아슬란 카라체프(러시아)에게 2-1 역전승을 거뒀다. 세계 랭킹 79위인 정현은 180위인 아슬란 카라체프보다 객관적인 우위를 보였다.
또한 정현은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 순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복식 금메달을 노린다.
이용대(27·삼성전기)와 고성현(28·김천시청)은 10일 화순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광주U대회 배드민턴 남자 복식 64강전에 출전한다. 두 선수는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날 박대훈(20·동명대)은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해
상지대는 상지학원이 9일 이사회를 열고 김문기 총장 해임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상지학원은 김 총장 해임을 결의한 이사회 결과를 다음주 초 교육부에 통보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올해 3월 10일 상지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통보하고 교육용 기본재산에 대한 부당한 관리, 계약직원의 부당한 특별채용 등을 이유로 김 총장 해임을 상지학원에 요구한 바 있다.
‘테니스의 왕자’ 정현(19·상지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동메달을 확보했다.
정현(세계랭킹 79위)은 9일 광주 진월국제코트에서 열린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마라트 데비아티아로프(러시아·597위)를 2-0(6-0·6-2)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동메달을 확보한 정현은 결승 진출을 두고 루카 플랭(프랑스·1335위)과 맞붙는다.
한편
"협동조합은 중소기업의 미래이자, 향후 한국경제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는 물론, 한국경제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서다. 하지만 동시에 협동조합 정체성과 자생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면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역시 나오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3일
‘테니스의 왕자’ 정현(19ㆍ삼성증권)이 광주U대회 금메달을 따낼까.
정현은 7월 3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테니스 종목 대표 선수다. 이제 막 상지대에 입학한 새내기지만, 세계 랭킹 69위까지 오른 무서운 실력자다.
올해 100위 밖에서 시작한 정현은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4월 27일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한양대 문화콘텐츠 BK21+사업단은 24~25일 경기 안산시 에리카캠퍼스에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한국애니메이션학회와 공동으로 ‘글로벌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프랑스·일본·중국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웹툰 시장을 조망한다.
먼저 디지털 만화에 전념하는 최초의 유럽 포털 델리툰을 통해 한국 웹툰을 소개
대우건설은 원주시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푸르지오인 ‘원주 봉화산 푸르지오’(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1184)의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0㎡ 423세대, 72㎡ 347세대, 84㎡ 226세대, 총 996세대가 들어서는 대단지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85㎡ 이
교육부가 사학분규에 휩싸인 상지대 김문기 총장에 대한 징계 재의결을 학교측에 요구했다.
교육부는 13일 상지학원이 ‘정직 1개월’의 징계를 의결한 데 대해 ”징계 사유에 비춰 가볍다고 인정된다“며 재심의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상지학원은 11일 김 총장의 징계 결과를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가 올해 3월10일 상지대에 대한 종합감사
올해 전국 4년제 대학들의 연간 평균 등록금이 667만원으로 전년(666만7000원)대비 3000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4년제 일반대학 176개교의 주요 공시 내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5학년도 4년제 일반대학의 학생 1인당 평균 연간 등록금은 667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98
가톨릭대학교는 박영식 총장이 지난 22일 경북 안동 가톨릭상지대에서 열린 ‘2015년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꽃동네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전국 4년제 대학의 ¼ 이상이 올해 등록금을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4년제 일반대학 176개교의 주요 공시 내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공시된 항목은 대학의 등록금 현황, 학생 규모별 강좌수, 교원강의 담당 비율, 학생 성적평가 결과 등 6개다.
2015학년도 4년제 일반대학의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은 대한병원협회 후원으로 오는 31일 오후 1시 마포 대한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병원의 홍보매체별 PR전략과 성공사례’를 주제로 연수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병원홍보를 위한 최신 홍보 전략과 사례(신현희: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원) ▲병원홍보를 위한 SNS 전략과 사례(김현정: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조교수) ▲병원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