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 기능과 방송·콘텐츠 산업 융합한 혁신 거점 본격 추진2031년까지 준공 목표⋯10년간 지정 용도 유지 의무 부여
서울시가 이달 11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교육·첨단용지(D2-1) 매각 공고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달 4일 해당 부지의 지정용도에 '방송국' 설치를 허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고시한 바 있다.
이번 공
롯데백화점,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미래형 쇼핑몰 사업’ 지목
롯데백화점이 중장기 성장을 위한 ‘미래형 쇼핑몰 사업’을 본격화한다. ‘타임빌라스(TIMEVILLAS)’를 미래형 쇼핑몰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2030년까지 약 7조 원을 투자해 전국에 13곳의 타임빌라스 매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백화점과 아울렛으로 양분해 성장하던 국내외 리테
마포농수산물시장·자원회수시설 상부 여가 공간사디야트 문화지구 찾아 ‘수변 문화벨트’ 구상
서울의 관문 ‘상암’ 일대가 업무·주거·여가를 일컫는 직‧주‧락(職住樂)이 집약된 도시로 재창조된다. 기존 문화비축기지·마포농수산물 시장에는 몰입형·미디어 기반의 즐길 거리 가득한 여가 공간을 조성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부지부터 한강, 하늘공원
29~30일 양일간 청약접수 진행…내달 2일 당첨자 발표
삼표그룹이 민간임대 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을 통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나선다.
삼표그룹 부동산 전문 회사인 에스피에스테이트(SP estate)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힐스테이트 DMC역’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 5
8년째 표류해오던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쇼핑몰 개발이 속도를 내게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는 이날 롯데쇼핑의 상암 롯데몰 심의를 가결했다. 앞서 마포구청은 지난달 17일 내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상암 DMC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심의하고 롯데 측에 ‘개방화장실 확보’와 ‘가감속차로 확보 검토’
SK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 들어서는 ‘DMC SK뷰(VIEW) 아이파크 포레’를 다음 달 분양한다.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는 수색13 재정비촉진구역 자리에 짓는 재개발 단지다. 지하 5층~지상 19층 높이로 21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1464가구 가운데 1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에선 전용면적별로 △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 있는 업무시설인 ‘덕은 리버워크’가 6월 분양한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덕은 리버워크는 지하 5층~지상 21층 높이로 지어진다. 지하 1층~지상 2층엔 상업시설이, 3층~21층까진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덕은지구는 '첨단융합 미디어밸리'를 목표로 도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여서 사무실 수요가 풍부하다. 덕은 리버워크
주택 위주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오피스텔이 알짜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이 서울과 맞닿은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양 덕은지구 업무 2ㆍ3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은 오피스텔과 오피스, 판매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6년째 표류 중인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몰쇼핑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전통 시장의 반대로 서울시가 롯데몰 개발 계획 승인을 보류한 가운데 시가 부당하게 사업을 장기 지연시키고 있다는 감사원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감사원은 5일 ‘지자체 주요정책 사업 등 추진상황 특별점검’에 따라 최근 서울시가 롯데 상암몰 세부 계
서울시의 인허가를 받지 못해 6년째 표류 중인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쇼핑몰 개발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가 부당하게 사업을 장기 지연시켰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이 사업의 세부개발계획 결정 업무를 "조속히 처리하라"고 통보했다.
5일 감사원이 공개한 '지자체 주요정책 사업 등 추진상황 특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이달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은 덕은지구 업무 2·3블록에서 오피스텔과 오피스, 판매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다.
복합단지 규모는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17층이며, 총 1229실이다. 오피스텔 735실, 섹션오피스 412실, 판매시설
아이에스동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 들어서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아파트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시 덕은도시개발구역 주상복합용지에 들어서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 ~ 지상 27층, 2개 동으로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106㎡A ∙ B 타입 총 20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은 고양 덕은지구 업무 2·3블록에서 오피스텔과 오피스,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복합단지 규모는 지하 6층에서 지상 최고 17층이며 총 1229실이다. 오피스텔 735실, 섹션오피스 412실, 판매시설 82실로
아이에스동서는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 조성되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을 이달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경기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이하 고양 덕은지구) 주상복합용지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06가구로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106㎡A 104가구와 106㎡B 102가구 등 전용 85㎡를 넘는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8일 제4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암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변경 결정안은 지난해 9월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 방송통신시설에 ‘데이터센터’가 신설된 ‘건축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상암동 1588번지 지정용도계획에 방
“서울시는 세계 전자정부 1위 위상을 넘어 가장 앞서나가는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로 도약하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좌담회’에서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시민 일상과 밀접한 행정,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경제 등 6대 분야 총 18개 전략 과제로 추진되는 해당 사업에는 총 1조400
정부가 1조70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과 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1시7분 기준 기준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전일대비 4.7% 상승한 1225원에 거래 중이다. 비츠로시스(23.10%), 이에스브이(
롯데그룹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추진하는 복합 쇼핑몰 건립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롯데가 제출한 기존 개발계획을 서울시가 폐기하고 쇼핑시설 규모를 축소한 새로운 안건을 놓고 하반기에 심의를 이어가기로 한 것. 하지만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의 반대가 여전해 희망고문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이목이 쏠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신세계와 롯데 등 대형 유통기업들이 추진하는 각종 신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차질을 빚고 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유통업 규제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데다 지역주민과 정치권의 반발까지 극심해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추진하려는 하남 온라인센터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좌초 위기에 처했다. 정 부회장은 앞서 2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시스템의 제조사 인튜이티브서지컬의 수술혁신센터 개관식이 7일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첨단산업센터에서 진행됐다.
수술혁신센터 설립을 위해 인튜이티브서지컬과 서울시는 지난 4월 1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 코리아는 수술혁신센터의 개관을 통해 국내외 의료기관, 교육기관, 학술단체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