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과 이찬원이 31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 상생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안내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이날 오후 5시 20분부터 7시 30분까지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송가인과 이찬원에 이어 비트펠라 하우스, 힛지스, 캔디샵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별 공연 시각과 무대
4만여개 기업 참여…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상품권 5%p 추가 할인·디지털온누리 10%
자동차와 가전부터 한우·수산물,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까지 할인하는 국가 단위 소비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29일 시작된다. 약 4만개 기업이 참여해 한우·수산물·의류는 최대 50%, 김장재료는 최대 40%, 중소기업 가전은 최대 39% 할인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전북 전주를 찾아 청년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4월 동행축제’ 개막을 선포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후 전주남부시장에서 청년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백년시장’으로 선정된 전주남부시장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중동전쟁 영향으로 청년상인들이 겪는 경영 부담과 애로를 점검하고 완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200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3000개사가 참여해 할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슬로건 아래 전 부처가 협력해 추진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 광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