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태광산업과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광산업 협력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광산업이 200억원 규모의 상생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면, 우리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협력기업에 상생대출을 지원하는 구조
제주서 제1회 ‘상생협력의 날’ 개최협력사를 동반성장 위한 핵심 전략 파트너로 육성상생무역금융·상생예금 등 약 2000억원 규모 지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방산 공급망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LIG D&A는 전일 제주에서
신한은행은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수출 프로젝트’에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참여해 올해 말까지 총 3조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위산업 수출 프로젝트는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산업자원부, 국방부, 코트라, 방위사업청, 무역보험공사가 글로벌 방위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국내 방위산업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
신한은행은 LS그룹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LS그룹 계열사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금융지원 △미래사업 발굴을 위한 투자 및 인수ㆍ합병(M&A) 금융지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업 및 양사 공동마케팅 △상생예금, 상생보증 협약을 통한 협력기업 같이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와 주변의 이웃들과 건강한 미래를 위해 손잡고 발맞춰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우리은행과 상생 펀드 조성 협약을 맺고 그룹 차원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상생 펀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텍 3개 사가 상생 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고 우리은행이 일정 금액을 보태 조성됐다.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과 2016년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함께 성장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사뿐만 아니라 사내협력업체가 더해진 ‘상생합심’을 선언했다.
코오롱 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석유화학업계에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13일 정부대전합동청사에서 충남에 입주한 롯데케미칼, LG화학, KCC, 코오롱인더스트리, 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등 석유화학업체 6개사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국의 부상으로 우리 화학산업의 경쟁환경이 녹록치 않고, 미·중 간
GS리테일은 11일 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축·수산 협력업체를 위해 상생예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총 4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상생예금으로 협력업체들은 이 한도 내에서 대출 이자를 최대 3% 경감받는다.
GS리테일 조윤성 경영지원본부장(CFO)은 “올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차 상품 협력업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금
농협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사회환원형 기금적립상품인 지역사랑예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연평잔의 0.1%를 지역사랑기금으로 출연해 온 지역사랑예금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12월 13일 현재 판매액이 9조4000억원에 달하며 연말까지 10조원 달성이 예상된다.
이 기금을 활용해 전국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