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진해운 사태로 주요 화주와 물류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수출에 직ㆍ간접적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수출입 물류부문 애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수출애로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경영자금도 4000억원 지원한다. 특히 압류금지명령(스테이오더) 발효로 미국에서 선박 하역이 재개된 만큼 화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히 운송될 수 있도
보령제약은 22일 에콰도르 후안 까를로스 까씨넬리 국제통상장관이 안산공장을 방문해 카나브 원료합성공장과 완제 공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국 제약산업 교류를 증진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스카 에레라 주한 에콰도르 대사, 마르셀로 파소스 주한 에콰도르 상무관도 함께했다.
에콰도르의 인연은 2013년 2월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이 에콰
창업을 꿈꾸는 예비여성 창업가들의 네트워킹과 창업교육을 위한 장이 마련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는 오는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콘퍼런스홀에서 과학기술·ICT 융합 분야 창업인식확산교육인 ‘2016 더블유 스타트업 인사이트(W-STARTUP INSIGHT 201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위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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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네트워킹 데이 포 이노베이션(Networking Day for Innovation) 2016’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산ㆍ학ㆍ연과의 활발한 국제기술협력을 유도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해 2월 이후 두 번째 개최다. 유럽 23개국, 북ㆍ중남미 7개국, 아시아ㆍ대양주
수출부진 타개를 위해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각 정부부처 소속 상무관들이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 모였다. 산업부는 29개국 상무관 38명에게 중소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이날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산업부-상무관 수출전략회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국별 기회요인과 대응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자유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단기간 내 수출이 회복될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29개국 주재 상무관 38명에게 수출실적 회복이란 특명을 부여했다. 우 차관은 4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산업부-상무관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올해 수출여건은 녹록지 않다.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5%로 매우 힘든
심각한 수출실적 저하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주재 상무관들과 머리를 맞댄다. 산업부는 ‘수출회복을 위한 총력지원체제 가동’이라는 주제로 올해 상무관회의를 열고, 총 38명의 상무관과 지역별 수출·투자여건과 진출전략을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회의는 이날부터 5일까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산업부와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3일간 진행된다. 산업부
지속되는 수출실적 부진을 타개하고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해외주재 상무관들과 대책을 논의한다. 산업부는 3~5일 ‘수출회복을 위한 총력지원체제 가동’을 주제로 상무관회의를 진행한다.
29개국에서 온 상무관들은 3일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와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를 오가며 수출 전략을 검토한다. 이들 38명은 산업부(31명)와 기획재정부(1명), 국토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아시아지역의 공무원에게 현지에서 우리기업이 겪고 있는 인허가 처리 기간, 투자제한 조치 등의 애로요인을 전달에 적극 나섰다.
전경련과 아시아개발은행연구원(ADBI), 한국경제연구원은 아시아국가의 공무원들을 초청, 20일부터 21일까지 전경련 회관에서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사례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이
중국 보세면세점업에 진출해있는 RGB그룹(회장 이기진)이 지난 18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 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부와 한ㆍ중 무역 물류기지 및 보세면세점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벌이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의 합의서에는 연길시 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부 관리위원회 김광진 주임(위원장), 연변조선족자치주 전자상거래협회 윤기천 회장, 케이유네이쳐스팜 이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대표적 통상 전문가다.
우 2차관 내정자는 배문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 및 미국 UC버클리대 경제정책 석사, 경희대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7회 최연소 수석으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산업부에서 통상협력정책관, 주력시장협력관, 산업기술정책관, 통상교섭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통상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5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해 12월 16일 3년 임기가 만료된 조 사장의 1년 연임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공기업 임원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조 사장의 연임은 임시 주주총회 소집 공고에 이어 다음 달초 쯤 임시 주총을 열어 의결을 거쳐 대통령이
국토교통부는 우리 기업의 비세그라드 4개국 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비세그라드 그룹(V4) 건설시장 진출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세그라드 4개국은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중유럽 4개 국가로 구성된 지역 협력체를 말한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은 제1차 한-비세그라드 그룹 정상회담에서 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6일(수) 각국 스타트업들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영국, 중국, 핀란드, 덴마크, 캐나다 그리고 프랑스 등 6개국 대사관의 상무관 및 참사관이 참여한 이번 모임에서는 각국 스타트업들의 지원 환경에 대한 동향 파악과 더불어 각국 스타트업들 사이의 교류 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7개 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 개최한 '2015 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통해 외국인투자기업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인천(금융), 부산·진해(물류), 광양만권(석유화학, 관광), 대구·경북(의료기기), 황해(부품소재), 동해안권(비철금속, 관광), 충북(바이오) 등 경제자유구역청별로 유망프로젝트를 직접 설명하고, 이후
아시아의 새 제조기지로 떠오르는 미얀마에 법과 제도, 시험소 등 한국형 시험인증체계가 전수돼 국내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이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KATS)은 22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 정부와 섬유 및 건설 분야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미얀마
대한병원협회는 6일 오전 11시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병원협회 박상근 회장과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샤이 파일러 상무관(Shay Feiler, Economic Attache)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병원의료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한병원협회-이스라엘 수출공사(IEICI)’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를 통해 양기관은 이스라엘 수출공사에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주한헝가리대사관과 함께 다음달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는 ‘헝가리 진출 환경 세미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한헝가리대사관 상무관과 헝가리 현지 전문가가 참여해 현지 진출환경과 산업기술협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중진공 조내권 글
산업통상자원부의 통상 전문인력 유출에 따른 통상업무 공백 우려가 가시화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다자간 통상협상 시계가 빠르게 돌고 있지만 외교부 출신의 1세대 산업부 통상 라인의 친정 복귀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다음달 1일까지 최경림 통상차관보, 김영무 FTA교섭국장, 김민철 FTA상품과 과장, 최진원 FTA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