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조동찬' '윤성환'
올시즌 프로야구 통합챔피언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자유계약선수(FA) 조동찬와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FA 우선협상기간 마지막날인 26일 내야수 조동찬과 계약금 12억원, 연봉 각각 4억원에 총액 28억으로 재계약을 하는데 성공했다. 무려 4번째 협상 테이블에서 양측은 합의점을 찾았고 삼성은 조동찬을 잔류시키는데 성
조동찬 인대 손상
삼성 내야수 조동찬이 왼쪽 무릎 인대 손상과 무릎뼈 골절 의심 판정을 받았다.
조동찬은 13일 대구 LG전에서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말 2사 2,3루에서 3방면 타구 후 내달리던 도중 LG 내야수 문선재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조동찬은 충돌 순간 왼쪽 무릎이 꺾이면서 고통을 호소하다 들것에 실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