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18일 아주대와 첨단바이오헬스분야 혁신인재양성과 학술·연구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김경래 아주대 부총장과 김용운 GC녹십자 인재경영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율곡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아주대가 올해 신설을 추진하는
GC녹십자는 18일 아주대학교와 첨단바이오헬스 분야 혁신인재양성 및 학술·연구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김경래 아주대 부총장과 김용운 GC녹십자 인재경영실 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율곡관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아주대학교가 올해 신설을 추진하는 ‘첨단바이오융합대
종합 온라인투자연계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서울대학교 AI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빅데이터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캡스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캡스톤 프로젝트’는 교육노동부와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핀테크 산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빅데이터 분석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산학협
LX하우시스는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대진대학교에서 ‘LX하우시스-대진대학교 인테리어 홈플래닝 전문가 양성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X하우시스와 대진대학교는 올해부터 대진대학교 휴먼IT공과대학 ‘리빙홈테크융합전공’ 과정의 4학년 전공과목으로 ‘LX Z:IN 인테리어 홈 플래닝 전문가 양성’ 강의를 신설한다.
25명 정원의 3학점 과목이며
정부가 2035년까지 어린이 통학차량을 모두 무공해차로 전환한다. 내년 국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차량 시범 전환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부와 환경부는 13일 제1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경찰청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은 약 8만3000대다. 이 중 7만3000대는 경유 차량이며, 전기버스는 11
정부가 현재 대학생 현장실습에 국한된 마일리지 적립 대상 활동을 산학 협력 교육 과정, 학생 채용, 기술이전 등 전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3일 제18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산학협력 마일리지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마일리지는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기업에 참여 학생 1명당 100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기업이 정부 지원사업을
중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657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인문/자연),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 의학부 등 718명을,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 영어교육과, 인문대학 등 550명, 다군에서는 간호학과(인문), 컴퓨터공학(컴퓨터), 자연과학대학 등 389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학과단위 모
오비맥주는 23일 명지대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대학과 함께 ‘2014년 하반기 주류 유통사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류 유통사 교육 프로그램은 오비맥주가 2012년부터 전국의 대학과 함께 주류유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맞춤식 산학협력 교육과정으로 갈등관리와 이미지컨설팅, 리더십, 전략적 코칭, 맥주문화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전력거래소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교육과정은 기존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MOU 체결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후 수도권 및 기타 지역 대학생들에게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 국제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의 특징은 대학 학부과정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