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5개 초광역권 및 3개 특별자치도)' 초광역권 육성을 위한 첫 현장 행보로 전라북도를 찾았다.
김 장관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청년이 모이는 문화 산단'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22일 전북을 방문해 지역 기업,
부산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부산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혁신 허브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30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6개 대학과 손잡아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고 6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전국 산학융합지구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기업과 시장 중심의 산학융합체계’ 구축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학융합지구는 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조성해 ‘연구개발(R&D)-인력양성-고용’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번 개편안은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 기업의 실제 고
정부가 지역인재의 취·창업을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 체계’ 안에서 적용·재구조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의 대학과 산업체를 이어줄 계약학과·계약정원제를 설치하고, 대학 중심 창업경제권을 설정해 정부·지자체·기관 등이 창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공동창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취업난 속에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의 입시 경쟁률은 한
전남 순천 제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여수 안전체험교육장 디지털트윈 최종 성과품 발표회와 공동수업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 일환으로 마련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와 광주광역본부 여수안전체험교육장, 전남여수산학융합원 등 유관기관 관계
부산시가 블록체인 기반의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배터리의 생산부터 폐기·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추적하는 시스템으로, 정부 공모사업 선정과 함께 전국 최초의 실증사업이 부산에서 시작된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5 블록체인 공공분야 집중사업’ 공모에 ‘블록체인 기반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
부산시는 30일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경성대와 부산외국어대의 글로컬대학 본 지정을 위한 '글로컬대학 비전 및 혁신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지역 대학과 산업계, 관계기관이 참여해 8월 예정된 최종 심사를 앞두고 비전과 전략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다.
부산지역에서는 올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성대, 부산외국어대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KIFFA)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제물류산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국제물류산업 육성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가 주관한 이 날 토론회는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엄태영 의원을 비롯해 김병준 국제물류발전자문위원회 위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역 맞춤형 분산에너지 확산을 위해 8개 사업자와 손을 잡았다.
에너지공단은 18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8개 주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총 87억 원 규모로 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경산지식산업지구에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이 함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협력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혁신공간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에서 '경북경산산학융합지구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일현 경산시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기획재정부
7일(월)
△경제부총리 09:50 국정감사(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09:00 미래전략포럼(서울 프레스센터)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다자개발은행조달설명회 참가 기업 모집(석간)
△중장기전략위원회 주최 미래전략포럼 개최(석간)
△2024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조간)
△제16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사전 등록 및 채용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공학대학교과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산업대전환 대응 지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황수성 한국공학대학교 총장은 이날 한국공학대학교 산학융합관에서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과제 발굴·추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산업대전환 솔
국토교통부는 지방성장거점 육성정책으로 추진하는 기업혁신파크의 선도사업 대상으로 포항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혁신파크 사업은 기업이 입지선정, 개발계획 수립, 투자, 개발, 사용 및 기업유치 등 전 과정을 주도하고, 정부는 기반시설 조성 및 세제지원을 통해 지방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공모 접수한 제
지방투자 기업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인 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가 사업장 완공에 맞춰 인력을 공급하는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퀵스타트 사업은 비수도권 내 사업장 이전 및 신·증설 등 지방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완공에
현대제철이 ‘지속성장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라는 기업 정체성을 구축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서울시립미술관 ‘정현 개인전’ 후원,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상생경영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20일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과 후원 협약을 맺고 정현 작가의 개인전 ‘덩어리’의 전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전시
현대제철이 충남산학융합원과 함께 충청남도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현대제철은 9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충남도 13개 중소기업 26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비강건화 활동 전수를 위한 ‘현장 5S 및 설비개선 실무 과정’ 교육을 시행했다.
설비강건화는 작업환경 개선 및 설비 성능을 복원해 안
내년 4월 출범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앞서 공단 설립위원회가 24일 첫 회의를 연다.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건설을 전담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가 24일 오후 4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회의실에서 처음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0월 24일 공포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법에 따르면 1개월 이내에 공단의 설립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이 16일 전남 나주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학융합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2023 전국산학융합지구 성과교류회 및 프로잭트랩(Lab)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구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산업부는 인천, 경기, 충북 등 전국 17개 산학융합지구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앞으로 공항 셔틀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인천공항이나 인천항에 갈 날이 머지않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9일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인천광역시, 광명시, 한국도로공사, 인천항만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UAM 공항 셔틀 노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회 K-UAM 컨펙스(Confex)의 공식행사로 진행된 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