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산업재해 피해 근로자들이 직장에 복귀하는 비율이 61.9%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율은 2014년 53.9%, 2015년 56.8%로, 사상 처음 60%대에 진입했다. 일하는 중 재해를 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가 다시 직장에 복귀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를
근로복지공단은 창업점포를 임대해 올해 산재근로자 28명에게 임대비 21억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재취업이 어렵고,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산재근로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00년부터 현재까지 1535명에게 895억원을 융자해줬다. 특히 작년부터 이자율을 연리 3%에서 2%로 낮추고, 전세보증금을 1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상향조정했
산재장해인을 30% 이상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등에 최대 1억원의 점포 지원비가 제공된다.
근로복지공단은 사회적 기업과 예비 사회적 기업, 이를 준비 중인 법인에게 점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제도는 직업 훈련, 자격증 또는 2년 이상 종사한 업종과 관련이 있는 업종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산
근로복지공단은 10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공단 회의실에서 나사렛대학교와 산재근로자 재활 및 근로복지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은 △학술정보의 교류 △재활인력 양성에 상호 협력 △근로복지공단 인력의 겸임 교원 위촉 활용 △산재장해인 및 장애인 사회적기업 설비 지원에 관한 협력 등의 내용을
근로복지공단은 6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오리토리움에서 열린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 시상식에서 국가생산성대상(고객만족부문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은 국내에서 생산성과 관련하여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00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정부고객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