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오는 27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본사에서 ‘정보유출방지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종합 회계·컨설팅사인 KPMG 인터내셔널이 글로벌 CEO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이 CEO가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리스크로 조사된 바 있다. 조사 응답자 절반의 CEO는 자신의 기업이 사이버 보안
중앙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1657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인문/자연),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 의학부 등 718명을,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 영어교육과, 인문대학 등 550명, 다군에서는 간호학과(인문), 컴퓨터공학(컴퓨터), 자연과학대학 등 389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학과단위 모
중소기업청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종합계획'과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계획'을 산업기술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기청과 산업부는 이번에 수립한 종합계획 추진을 통해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의 보안역량을 제고하고, 중소·중견기업 CEO들의 보안의식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보안관제 수혜 중소기업을 확
편의성이 최대 장점인 핀테크는 상대적으로 보안성이 취약한 단점을 안고 있다. 일부 비트코인 거래소가 해킹으로 인해 파산하기도 했고 일부 카드사와 은행의 경우 개인고객 정보가 유출돼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합쳐진 금융서비스로, 태생적으로 기술보안 관련 문제를 가진 시스템이다. 특히 결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보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도 정보보호 석사과정 지원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3.0 보안인재 생애 전주기 커리어 패스 관리’의 일환으로 정보보호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학과를 개설하고 해당 학과의 졸업생을 채용하도록 정부가 필요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은 27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호텔에서 국내외 산업보안 전문가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산업기술 보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산업기술 보호의 날’은 산업 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2006년 10월 27일을 기념해 2011년 제정됐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산업부와 특허청은 이번 행사
중앙대는 정시모집 입학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 5013명의 37%인 1836명을 선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가군과 나군, 다군 모두에서 학생들을 선발한다는 점이다. 가군에서는 글로벌금융, 공공인재학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등을 포함하는 인문계열 학과와 자연계열 학과 전체를 선발(1063명)한다. 나군에서는 경영학부, 국제물류학과, 광고홍보학과, 심리학과
중앙대학교는 2015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 5013명의 63%인 315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은 △학생부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 △특기자전형으로 간소화해 수험생·교사·학부모가 이해하기 쉽게 재편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교교육 정상화 정책의 취지에 부응하고자 학생부 전형을 확대하여 수시모집 인원의 54%인 1708명을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상지대학교와 공동으로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국가안보와 산업 기반시설 방호·기술 보호’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 보안정책과 중요시설 보안강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국가중요시설 방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안강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중요산업시설 보안 관리자와 방호팀장, 방위산
국군기무사령부가 고강도 개혁작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한 소식통은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 4월 임명된 장경욱 당시 기무사령관에게 기무사가 그동안 음성적으로 해왔던 군내 동향보고를 철폐할 것을 지시했다”며 “당시 김 장관은 이런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서는 기무사의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 장관은 장 전 사
◇캠프모바일은 스마트폰 꾸미기 앱 ‘도돌런처’에 이용자가 직접 테마를 만들 수 있는 ‘테마에디터’와 ‘테마봇’을 공개했다.
◇넥슨은 FPS 게임 ‘서든어택’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신세계’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도 지역의 중소기업 산업보안 강화 및 보안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경기도와 4일 경기도 지역의 중소기업 산업보안 강화 및 보안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은 △중소 보안기업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지원 △중소기업 산업보안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지원 △보안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취업지원 △융합보안 기업 발굴 지원 등을 위
산업보안전문업체인 '모세시큐리티'가 국내 최대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에 각종 저장매체를 파쇄하는 제품을 출품한다.
‘모세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하드드라이버 등 저장매체를 파쇄하는 기계인 하드브레이커(Hard Breaker) ‘AX-1’과 AX-2’를 내놓는다.
또한 해외 카지노 업
국내 2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21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에 최첨단 신제품을 대거 출품, 글로벌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 SK텔레콤을 비롯해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도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브로드케스팅, 클라우드 컴퓨팅 및 I
국내외 첨단 보안장비와 최신 보안 트렌드, 시스템 보안 산업 핵심요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보안전시회 ‘시큐리티코리아 2013’이 오는 5월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시큐리티코리아 2013’을 주최하는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 K.Fairs, CCTV저널은 이번 전시회에서 ‘융·복합 보안시장 전망’ 세미나를 비롯해 ‘모바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4일 국가정보원이 정치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정치정보 수집기능’을 전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정원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문 후보 캠프의 정세균 상임고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정원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국정원 인터넷 여론조작 의혹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은 5일 문대골 목사 등 7차 멘토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종교인 문대골 목사, 효림스님을 비롯해 시민단체활동가, 정보·안보 전문가, 연극인 등 총 10명을 제7차 멘토단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문 목사는 지난해 8월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찬반 투표를 진행하자 ‘부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