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는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원으로 제시했다. 상반기에 이미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번 계약으로 하반기 49억원의 계약이 추가됐다.
해당 초
토마토시스템이 미국 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미국 법인이자 자회사인 사이버엠디케어가 7월부터 기존 인공지능(AI) 원격진료 서비스에 진료시간 외∙응급환자 전용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면서다. 여기에 현지 보험사와 공동 영업망을 구축해 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토마토시스템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AI 원격의료 사업 현황 및 전망 발표
효성이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후원 등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효성은 2013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약 7억 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 치료 필수 제품으로 알려진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식약처 인증 없이 수입·판매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달 산소포화도측정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 결과, 식약처 인증 없이 기기를 수입·판매한 업체 5곳을 형사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산소포화도측정기는 혈액 내 산소량을 측정해 산
있으면 좋다는 건 알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아니 쓸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더 강했을 수도 있다. 마음 한쪽에는 잘한답시고 준비해 놨다가 재수 없게 진짜 쓸 일이 생긴다는 미신이 자리 잡고 있기도 했다. 응급처치세트 이야기다.
코로나 예방접종을 하면서 결국 들여놨다. 당국에서 준비하라는 권고도 있었고, 워낙 이런저런 부작용에 대한 말이 많아 대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131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코로나 콜센터를 24시간 운영해 관련 상담을 처리할 방침이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6만131명 증가해 275만929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9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563명으로 늘었다.
서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경신했다. 서울시는 병상은 물론 재택치료자 대면진료를 위해 외래진료센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6만6859명 증가해 127만4661명으로 집계됐다. 91만8399명이 격리 중이고 35만3601명이 완
최준우 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국민의 주거행복을 책임지는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임직원에게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변화를 준비하라”며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민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코로나19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코로나 재택치료키트를 지원한다.
HF공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온계, 해열제 등으로 구성된 재택치료키트를 부산 지역 아동복지시설 소속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HF공사가 아동복지시설에 코로나 재택치료키트를 지원하는 것은 최근 코로
"전달받은게 없다.", "전화 연결이 잘 되지 않았다.", "(자가진단검사 키트를 찾는) 문의가 계속 있지만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산에 일일 확진자 10만 명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6일 이투데이가 전해들은 현장의 목소리는 답답함 그 자체였다.
인천 송도에 거주하는 김 모(38·
산소포화도측정기를 만든다고 알려져 ‘재택치료키트 관련주’로 꼽히는 메디아나와 씨유메디칼이 이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집중관리군이 아닌 일반관리군에 재택치료키트를 제공하지 않기로 하면서, 키트 안에 들어있는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두 회사에 업계 시선이 집중된 바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5만 명을 넘는 등 재유행 조짐을 보이자, 의료 기기 업체 등이 상승세다. 최근 방역 당국이 일부 확진자에게는 산소 포화도 측정기 등을 제공하지 않기로 하면서 해당 기기의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코로나19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7~1
10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4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유유제약2우는 전날보다 29.95% 오른 2만5600원에 장을 마쳤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면서 유유제약2우의 주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방역 당국은 일반관리군에게 1일 1회 모니터링과 재택 치료 키트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하루 코로나 확진자 5만 명 시대에 접어들며 진단키트뿐만 아니라 마스크 가격도 비싸지고 있다.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권장되며 수요가 높아지면서다. 다만 진단키트와 달리 마스크는 2년 전처럼 대란 사태는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시중에 판매 가능한 품목 수가 8배 늘었고, 생산업체도 12배 증가해 대응 체계를 충
9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멕아이씨에스, 메디아나, 씨유메디칼 등 총 3종목이다.
특히 방역 정책 변화로 '각자도생' 분위기에 산소포화도측정기, 해열제·체온계 등 가격이 폭등하거나 품절됐다는 소식에 자력갱생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멕아이씨에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만 명에 육박한다는 소식
3개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디아나는 전날보다 29.88% 오른 7780원에 장을 마쳤다. 메디아나는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메드트로닉과 산소포화도 측정기의 국내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방역 당국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일반관리군에게 재택치료키트를 배송하지 않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 개편을 놓고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개편안 발표 당시에 조치별 적용 시기·내용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탓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방역지원금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예비심사에서 의결한 사업체당 1000만 원에서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10일부터 재택치료 집중·일반관리군 구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 개편을 놓고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개편안 발표 당시에 조치별 적용 시기·내용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탓이다.
◇10일부터 재택치료 집중·일반관리군 구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7일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한 검사·치료체계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역학조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기기
방역 정책 변화로 ‘각자도생’ 분위기에 산소포화도측정기 가격이 3~4배 폭등한다는 소식에 유유제약이 상승세다.
9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유유제약은 전일대비 490원(6.82%) 상승한 767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업계에 따르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방역당국이 7일부터 일반관리군에게 1일 1회 모니터링과 재택치료키트 배송을 제공하지 않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일반관리군’ 재택치료 대상자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폐지하는 ‘셀프 치료’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금도 오미크론 변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탓에 안내·관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서다. '방역 방치'논란이 확산하는 이유다.
◇“양성 판정 후 연락두절…문의할 곳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대통령 주재로 코로나19 대책 회의를 갖고 오미크론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방역·재택치료 체계를 발표했다.
오미크론은 델타에 비해 중증·치명률이 낮고 무증상·경증 환자가 다수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모든 확진자에 대하여 동등하게 집중하는 현재의 방역·의료체계가 효율성이 떨어지고 고위험군의 관리가 미흡해질 수 있는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