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산림청 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임업인들을 위한 예산과 함께 산불과 미세먼지 등 국민 안전 관련 예산이 증액됐다.
23일 산림청은 내년 예산이 2조2258억 원으로 올해보다 4.8%(1018억 원) 늘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지방 이양된 예산의 실제 편성액(2053억 원)을 고려하면 국고 기준 산림예산 총액은 2조4311억 원에 달한다
정부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과 상가, 학교 등의 주차장을 개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 하반기부터는 입주자가 출근 등으로 주차장을 비워둔 시간에 일반인이 유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투자활성화 대책의 생활밀착형 산업 투자여건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대부분의 공
16일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은 임업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림사업종합자금 대출금리를 인하하기로 하고, 인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8월 1일로 소급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산림사업종합자금 중 4개 사업(임업인 대상 3개, 사업자 대상 1개)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신규 대출하는 임업인뿐만 아니라 이미 대출을 받은 임업인 약 1만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