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18년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전경련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활용방안 세미나’를 열고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성장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
유한킴벌리는 김천시와 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기업과 지역사회가 공존을 도모하는 ‘지역 공존의 숲’을 조성하고 운영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공존의 숲 대상지역의 산림을 관리하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산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지역에 조성될 공존의 숲은 생태적으로
정부가 공공기관 개혁을 통해 공공기관 4곳을 통폐합하고 5700명을 구조조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27일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공공기관 3대 분야 기능조정 추진방안'을 의결했다.
이는 앞서 추진한 공공기관 개혁의 연장선상이다. 정부는 지난해 공기업 방만경영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앞으로 농어촌공사가 직접 수행했던 설계·안전진단·감리 등 사회기반시설(SOC) 분야 업무를 민간에 개방할 계획이다. 식품과 축산물로 이원화된 해썹(HACCP)인증기관도 통합하기로 했다.
정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3대 분야 기능조정 추진방안을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안에 따르면 우선 농어촌공사가 직
정부의 '공공기관 3대분야 기능조정'를 통해 남게 되는 5700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기능조정 결과 절감되는 인력과 예산은 핵심기능에 전환배치하고, 필요시 고용승계 등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예를 들어 LH공사의 신도시 택지개발 관련 인력 약 800명명은 주거복지·도시재생 분야 등에 단계적 재배
산림조합중앙회 제2기 블로그 기자단이 16일 발족했다.
블로그 기자단은 현직기자, 교사, 주부, 대학생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 기자단은 올해 말까지 산림조합의 각종 사업 소개, 산림문화체험행사, 산림복지 혜택, 우리 숲에서 자란 임산물 정보 등 국민이 산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이나 각종 정보를 블로그 · 페이스북 · 트위터 등을 활용해 널
산림조합중앙회는 도시지역 초등학생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직접 숲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 서울 월곡초등학교, 고명초등학교, 고원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49여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지역 38개 초등학교와 21개 지역아동센터의 학생 690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청
금주 주말 날씨
내일 날씨는 완연한 봄이다. 봄나들이를 위해 수목원 등 산림휴양시설을 찾아 보면 어떨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14개 수목원이 경기도 곳곳에 있어 당일 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높다. 주말여행 등 여유 있는 나들이에는 숙박시설을 갖춘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 딱이다.
경기도에는 348개의 산에 총 3000㎞의 등산코스가 개설됐고 곳곳의 자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신산업 수요에 맞춰 농지·산지 규제를 확 풀기로 했다. 또 청년층의 귀농·귀촌지원과 지역문화유산의 관광 산업화 등을 통해 농촌지역 경제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는 12일 발표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서 농산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먼저 농지·농업법인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바이오·벤처 기업이 시험지
산림체험프로그램이 우울증과 불안, 스트레스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립나주병원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일반인과 정신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산림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심리적 안정 및 생리적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연구에 참여한 일반인과 정신과 입원환자 모두에게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밝
오는 2017년까지 국내 산림에서 목재생산이 현재보다 25% 이상 늘어난다. 또 목제품에 탄소흡수량이 표시되는 라벨링 제도가 도입되며 나무의사와 산림탄소 컨설턴트 등 산림 분야 일자리도 더욱 다양해진다.
산림청은 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제5차 산림기본계획을 변경해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산림기본계획은 산림기본법에 따라 10년만에 수립하는 산림부
산림청이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국내 첫 사회복지형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한다.
산림청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녹색사업단이 총 10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4년 6월까지 국내 첫 ‘사회복지형 산림휴양시설’인 ‘산림복지나눔숲’이 경북 칠곡군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경제적·육체적으로 평소 산림휴양문화 혜택을 누리
산림분야 일자리가 2017년까지 29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산림청은 앞으로 5년간 7조7000여억 원을 투입해 산림분야에서 3만5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일자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산림분야 일자리 25만5000에서 2017년 29만개로 늘어난다.
산림청은 이 기간에 산림탄소전문가, 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