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은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와 청소년 성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 출범을 3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4기 사업은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운영 방향과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전국 17개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20개 운영과 사각지대 맞춤형 찾아가는 성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이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위케어)’의 지난해 성과를 공개하고, 올해에는 지원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WE CARE’는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암경험청년을 대상으로 특성에 맞춘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화생명이 2021년부터 운영해 왔다.
한화생명은 캠페인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삶의 질 분석 체
한국BMS제약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3월 13일까지 저소득 암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리커버(Recover)’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리커버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지속하기 힘든 저소득 암환자에게 교통비·숙박비·식비 등 치료 제반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리부트(Reboot)와 함께 한국BMS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
“가까운 친구와 관계가 나빠지고, 사람 눈을 잘 쳐다보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잘 쳐다볼 수 있습니다.”
은둔 생활을 했던 한 고립 청년의 고백에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 서울시가 22일 개최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는 이처럼 고립과 은둔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년의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고립·은둔 청년 지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이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사회 복귀를 돕는 실질적인 ‘사다리’ 역할을 하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는 최근 1년간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과 가족의 변화, 성장기를 공유하고 앞으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성과보고회는 고립·은
‘위 케어 리셋데이(WE CARE RESET DAY)’…누적 250명 참여
한화생명이 암을 경험한 청년들의 회복과 사회복귀를 응원하는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한화생명은 25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 이벤트홀에서 암 경험청년 돌봄 캠페인 ‘위 케어 리셋데이(WE CARE RESET DAY)’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청년 크루들의 성장
한국오가논은 20일 서울 광화문 사무소에서 서울시와 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주관하는 난임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건강 증진을 비전으로 하는 오가논이 임신과 난임 예방을 위해 본인, 가족의 노력과 더불어 사회적 지지와 협력이 필수라는 공감대 속에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료됐다.
난임예방교육은 저출생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KB손해보험은 이달 8일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양동에 위치한 어썸타운 실내 풋살장에서 자립준비청년 풋살 구단 ‘런런 FS’ 2기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단식에는 KB손해보험 최선영 ESG상생금융Unit장과 홀트아동복지회 손윤실 나눔사업본부장, 런런 FS2기단원들이 참석했다.
‘런런 FS(Run
탈북 여성의 실업률이 국내 여성보다 2.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탈북 여성과 국내 여성의 실업률 격차는 2020년 2.85배(11.4% 대 4.0%)에서 2023년 1.82배(5.1% 대 2.8%)로 완화되는 듯했지만, 지난해에 다시 2.
한국BMS제약은 밀알복지재단과 다음 달 1일부터 9월10일까지 저소득 청년 암 환자 대상 자립 지원 프로그램 ‘리부트(Reboot)’ 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부트는 적극적인 암 치료를 마친 청년 암 환자에게 취업·교육과 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해, 사회 복귀의 기회를 마련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의 자발적 기부금
먹는 것보다 중요한 ‘사는 법’… 생활습관이 저속노화 열쇠근력 운동·수면의 질이 핵심…스트레스 관리·지속적인 사회적 관계 필수
단순당과 정제곡물, 가공식품, 붉은 고기 섭취를 줄인 ‘저속노화 식단’이 막강한 트렌드로 떠올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면서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MZ세대가 더욱 빠져들고 있다.
그러나 노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첫 행보로 '미래세대 지원'에 나섰다.
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자립준비청년 등 8명을 우리금융 본사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 회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입학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앞둔 자립
아동학대 예방 측면에서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신고자 보호다. 외부활동과 접촉대상이 제한적인 미취학 아동에 대한 학대는 보육·의료기관 등의 신고가 없다면 조기 발견이 어려워서다.
문제는 수단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지난해 4월 국무총리 주재 아동정책심의위원회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처벌법)’상 신고자 보호 조항의 실효성 제고
한국오가논은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와 10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22개 청소년성문화센터의 28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2기 중간 활동 공유 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플루언서’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
KB손해보험은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서울 상암 DMC 실내 풋살장에서 자립준비청년 풋살 구단 '런런 FS'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21년부터 4년째 운영하는 런런챌린지와 연계한 신규 사회공헌 사업이다. 자립준비청년의 건강 증진 및 네트워크 형성으로 사회적 지지체계 기반 마련을 도모하고자 만들어졌다.
런런챌린지에 적극 참여 중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사단법인 한국공익법인협회와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설계를 돕는 다문화 통합지원 프로그램 ‘디디캠퍼스’를 함께 운영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디디캠퍼스’는 다문화 청소년이 사회적 지지 자원을 확보해 자신의 진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진로 설계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20일까지 모집, 50명 선발해 일자리 지원수도권 포함 대전·대구·광주까지 지역 확대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두나무 넥스트 잡’의 두번째 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까지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만 18세가 되어 아동양육시설 등 보호시설을 퇴소, 공식적으로 독립을 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이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있는 초록우산 그린아고라에서 ‘청년의 꿈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날 전달식에서 선정된 장학생 50명에게 1억25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했다. 미선정자들에게는 창업주 권원강 회장 서신과 제품교환
성인 1형 당뇨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청소년보다 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형 당뇨가 어린이에게만 발병하는 ‘소아당뇨’라는 오해가 확산한 것이 원인으로 꼽혔다.
김동석 엔자임헬스 대표는 ‘질병의 사회적 낙인과 사회적 지지가 낙인 관리 커뮤니케이션과 환자 역할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성인과 청소년 1형 당뇨인 총 262명
자립준비청년 1만 명, 정착금ㆍ수당 늘었지만 어떻게 관리ㆍ소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게 문제 민간금융사, 돈 관리법 등 '금융교육' 확대해야
금융회사들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서고 있다. 금융교육, 인턴십,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원금의 소비와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금융교육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일 금융
문성진 서남병원 노인진료센터장 인터뷰
서남병원, 시립병원 노인포괄평가 최초 설계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올해 1월부터 노인진료센터를 운영하며 ‘123 은빛건강약속’이라는 핵심 가치를 내세우고 있다. 노인포괄평가부터 진료까지 한 번에(1, One-stop) 받고, 어르신과 의료진이 함께(2, Together) 걸으며, 보건·의료·돌봄 통합지원(3,
인생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트로트. 꽃중년의 트로트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다만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 ‘애청자’에 머물렀던 이들이 이제는 아이돌 팬덤 못지않은 ‘거대한 팬덤’으로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공연장을 채우고, 굿즈를 만들고,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른바 ‘덕질’의 주체가 된 꽃중년.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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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주택시장 침체… 2분기 이동률 역대 두 번째로 낮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인구이동 규모가 전년 대비 4만 명 이상 감소하며, 인구 이동률이 역대 두 번째로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