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새해 첫 행보 '미래세대 지원'

입력 2025-01-03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호시설 어린이ㆍ자립준비청년 등 미래세대 8명 본사 초청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 (가운데)이 지난 2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신년 오찬을 함께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교육용 IT 기기 등을 선물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 (가운데)이 지난 2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신년 오찬을 함께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교육용 IT 기기 등을 선물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첫 행보로 '미래세대 지원'에 나섰다.

3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자립준비청년 등 8명을 우리금융 본사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 회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입학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기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교육용 정보통신(IT) 기기도 선물했다.

이번 초청행사는 미래세대의 앞날을 격려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적 지지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오찬 자리에서 임 회장은 "오늘의 만남이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우리금융은 여러분과 같은 어린이와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종룡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40,000
    • -0.06%
    • 이더리움
    • 4,72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0.92%
    • 리플
    • 2,913
    • +0.38%
    • 솔라나
    • 197,900
    • -0.4%
    • 에이다
    • 542
    • +0.18%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1.42%
    • 체인링크
    • 18,970
    • -0.32%
    • 샌드박스
    • 201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