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아동수당 대상에서 상위 10%를 제외하는 기존 방안을 수정해 법안을 통과시킬 때는 다시 모든 가정에게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0일 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만찬에서 “아직 법 제정이 안돼 대상을 확대하면 가능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아동수당은 모든 아동들
문재인 대통령의 첫 노동계와의 만남이 민주노총 불참선언으로 반쪽짜리 행사로 전락했다. 이번 민주노총 불참은 그동안 대통령이 강조해온 사회적 대화 복원에 찬물을 끼얹게 돼 노사정위원회 복원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한국노총이 제안한 사회적 대화 복원을 위한 8자 회의 취지에 공감을 표시해 노사정 대화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박수현
문재인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공공부문에서 81만 명분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일저리정책 5년 로드맵'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제시한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구체화한 것이다.
경찰·부사관·생활안전 등 국가직 10
문재인 정부가 올해 하반기 공무원 1만2000명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더 나은 공공ㆍ사회서비스 일자리 81만 개 만들기’ 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면밀한 실태 파악을 거쳐, 8월 말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19일 발표한 ‘문재인 정부 5개년 계획’이자 새 정부 국정운영의 밑그림 중 하나는 불평등 완화와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한
저성장·일자리 부족·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경제의 꼬인 실타래를 풀 ‘문재인 정부 5개년 로드맵’이 마련됐다. 특히 일자리 창출로 인한 가계소득 증대와 소비 확대에 방점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의 초석인 일자리 문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선결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19일 발표한 ‘문재인 정부 5개년 계획’이자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13일 문재인 호(號) 5년의 국정운영의 나침반이 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두 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김진표 위원장을 비롯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날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면서 대면 보고한다. 보고 내용은 비공개이며 청와대가 최종 조율한 뒤 19일쯤 대국민 발표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리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치매첵임제 추진 기대감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40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3.24%) 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보건의료계와 달리 '치매'를 가장 중요한 보건의료 프레임으로 내세웠다.
'치매 국가책임제'를 최상위 보건의료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 수
4.13총선에서 서울 관악을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당 이행자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사회서비스 공단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고 사회복지교육 종사자들의 임금을 현실화하고 안정된 고용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내 29개국을 대상으로 남녀 성별 고등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