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동반성장’ 목표 아래 사회공헌아이오닉 포레스트, 소리소 시다다우 등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환경과 의료,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2032년까지 11억달러 투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
"드림 만남의 날이 청년에게는 직무와 현장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고, 사업장에는 함께 성장할 청년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림 만남의 날'은 일경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구인을
HD현대1%나눔재단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영웅 발굴에 나선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제4회 HD현대아너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HD현대아너상’은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고, 이들의 따뜻한 헌신을 널리 알리고자 2023년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기존 4개 수상 부문(△대상
하이트진로가 취약계층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한 대표 사회공헌 사업 ‘이동차량 지원사업’ 공모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공모를 지난달 18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이웃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지
아워홈이 사회공헌사업 ‘온더고타임’이 두 번째 행선지로 서울 종로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야외 바비큐 파티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가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온더고 프로젝트’는 아워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누는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의 가정간편식 브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본사와 계열사 대표 사업장이 소재한 경기도 성남시의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동시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학교 등 지역 시설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2022년부터 가족 참여형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벽화 그
아워홈이 새 사회공헌 사업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 이름은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로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에서 차용했다.
2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 프로젝트’는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금호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과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건설은 2004년부터 한국펄벅재단과 인연을 맺은 이후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무료 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 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과 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이달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셰어는 지역사회 내 전기차 저변 확대와 환경·사회적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공기업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보탰다.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매 방식까지 상생 구조로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BPA
고객 일상 담은 유튜브 영상 공개나이·신체 조건 상관없이 누구나 경험
LG전자가 나이와 신체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는 이달 유튜브 채널에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 문제는 문제없어’ 편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1분 40초 분량 영상은
KT&G복지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22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전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
자생의료재단이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9개 자생한방병원에서 ‘자생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자생희망드림장학금은 전국 자생한방병원이 있는 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가운데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학업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의 교육과 건강한 성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이달 20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는 ABL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특화 공익사업인 ‘With우리 17프로젝트’에 참여
1996년 시작한 김장나눔…누적 140만 포기·3477톤 전달사회적기업 김치 구매 방식으로 상생 확대…전국 539개 기관 지원지역경제 활성화·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두 마리 토끼’
SK그룹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을 30년째 이어가며 누적 140만 포기의 김치를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SK는 17일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에서 ‘SK행복나
굿네이버스 ‘얘들아 밥먹자’ 사업 통해 취약계층 아동 겨울방학 식사지원 예정
ABL생명은 이달 1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ESG 가치실현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및 영양 결핍을 예방하
SK바이오사이언스가 따뜻한 연말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임직원 주도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상자 300개를 포장, 생산시설 L HOUSE가 위치한 안동지역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상자에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이 후원한 즉석식품, 위생용품, 방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에서 ‘2025년 여성 및 다문화 기관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지역 여성 및 다문화 사회복지기관의 기능보강과 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한마음재단은 인천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에 각 기관별로 500만 원씩, 총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카메라는 종종 현장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인다. 어떤 행사가 열렸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고,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기록한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사진은 대개 그렇게 소비된다. 보고서에 붙고, 홍보물에 들어가고, 기관의 기록으로 보관된다. 그러나 김현준 사람중심사진연구소 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사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본다. 그에게 사진은 ‘관
초청강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무라키 타다시 사회복지법인 협동복지회 전 이사장을 만났다. 그는 일본 지역포괄케어 현장에서 오랜 시간 제도와 현실의 간극을 메워온 실천가로, 현재는 협동복지회뿐만 아니라 전국 생협 복지사업 연대기구와 주식회사 CWS의 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강연을 통해 한국 돌봄 현황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줬는데, “한국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