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 단체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진입해 장비 및 행정 자료 PC 반출을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당시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은 석 달째 봉쇄 시위가 이어져 경기장에 입주한 9개 종목 단체 업무에 차질을 빚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날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공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이 열린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최 회장 측 이재근 변호사가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 이상주)는 이날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에서 “반소 피고(최태원 회장 측)는 반소 원고(노소영 관장 측)에게 재산 분할로 9440억원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한 총재는 휠체어를 타고 법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씨에게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을 건네며 통일교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받는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대장동 50억클럽 뇌물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대구시장,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하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한일 양측은 최근 9년 만의 수색·구조훈련(SAREX) 재개 등을 통해 복원 흐름을 타고 있는 한일 국방교류협력 발전 방안과 관련해 논의할 전망이다. 사진공동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