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 전 처장에 대한 공소를 기각하며 "공소사실이 내란·외환 범죄에 해당하지 않아 특검의 수사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전 처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이른바 '안가 회동'에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박 전 장관이 비상계엄의 위법성과 국헌문란 목적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사실 은폐 관련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유족인 이래진씨가 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씨는 "망인은 목숨을 바쳐 서해안을 지켰던 공무원이었다. 그런 사람을 갑자기 월북자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김 전 의장은 2024년 12월 3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