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서로 손 잡은 안규백-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포토]

입력 2025-11-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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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오른쪽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오른쪽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앞줄 오른쪽 네 번째)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앞줄 오른쪽 네 번째)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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