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28일 임시주총서 사내·사외이사 선임안 상정박현중 사내이사 후보 합류 시 이사회 구성 변화
두나무가 박현중 글로벌 협력 담당 임원의 사내이사 선임과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정관 변경과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 승인 안건도 함께 올리며 이사회 구성 재편에 나선다.
14일 가상
동아ST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청라 ‘하나드림타운’ 중심 IT·디지털 거점 구축 본격화자본준비금 7.4조 전입⋯주주환원 정책 기반 확대전자주총 도입·소비자보호위 개편 등 지배구조 정비
하나금융지주가 본점 인천 이전을 확정하며 그룹 차원의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물리적 이전을 넘어 정보통신(IT)·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 구축과 운영 구조 재편이 본격화되는
신한·우리·하나 지난주 소보위 가동…국민은행도 25일 신설모범관행 맞춰 지배구조 재편…실질적 권한 작동 여부 관건
주요 시중은행들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당국이 앞서 제시한 모범관행에 맞춰 소비자보호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보강하는 흐름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25일
24일 정기주주총회 MBK·영풍 “6명 선임” vs 고려아연 “5명 우선”ISS 찬성·주주환원 카드…고려아연 우세론사칭 논란까지…막판 갈등 격화
1년 반 넘게 이어진 MBK파트너스·영풍와 고려아연 간 벌어진 경영권 분쟁의 운명을 가를 정기 주주총회가 다음주 열린다. 미국 정부와 손잡으며 지분율 열세를 극복했다는 평가가 나오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무난히
의결권 행사내역 공개 ‘이사 5인 선임안’ 찬성MBK·영풍 제안 6인 선임·액면분할 반대현 경영진 지배구조 개선, 주주환원 노력 공감대지난해 임시주총서 집중투표제 도입 반대한 캘스터스, 이번엔 선회
오는 24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기관투자자 및 소액주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고려아연 현경영진과 MBK·영풍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 이사회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준 변호사와 채은미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부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윤준 후보자는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윤 후보자가 풍부한 법률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의사결정 과정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
MBK·영풍 추천 박병욱·최연석·최병일·이선숙 후보 반대“경영권 교체 시 경영전략 연속성 약화, 주요 사업 불확실성 확대 우려”
국내 의결권 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오는 24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찬성을 권고하고, MBK·영풍 측이 추천한 이사 후보 4인에 대해 전원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18일
이사 5인 선임 등 사측 안건 대부분 지지
고려아연은 한국의결권자문이 24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발간한 의안분석보고서에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찬성을 비롯해 고려아연 측이 추천한 이사 전원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의결권자문은 이사 선임안 외에도 고려아연 측 안건 대부분에 찬성했다. 고려아연의 경영
KAI 시작으로 한화오션·한화에어로·현대로템·LIG넥스원 주총대표이사 연임·이사회 개편 등 경영 체제 정비 안건 집중신재생에너지·항공부품 등 사업목적 확대도 주요 관전 포인트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이 일제히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하며 경영 체제 재정비에 나선다. 수출 잭팟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표이사 선임과 사업 목적 확대 등 이
영풍·MBK 추천 최연석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이선숙 사외이사 후보 선임안에 ‘반대’ 권고사외이사 분리선출안 등 고려아연 측 주요 안건 찬성집행임원제 반대 “이사회 약화 우려”…신주발행 시 이사 충실의무에도 “주주권리 희석 우려”
국내 의결권자문사 한국ESG연구소가 오는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낸 의안분석보고서에서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선
이동통신 3사가 이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거버넌스 개편과 정관 변경 등을 추진하며 ‘인공지능(AI) 컴퍼니’로서의 체질 전환을 본격화한다.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24일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26일 SK텔레콤, 31일 KT가 차례로 주총을 열고 경영 현안 점검과 미래 전략 수립에 나선다.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곳은 대표이사 선임을 앞둔 KT
자사주(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주주환원 등 기업 밸류업이 강조되면서 식품업계 지배구조 변화를 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샘표와 오뚜기는 아직 보유한 자사주 소각이나 처분 등 구체적인 방향이 확정되지 않았다. 이달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역시 관련 안건이 다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식품업계는
영풍·MBK 추천 이사진 후보에는 전원 ‘반대’ 권고ISS 이어 영풍·MBK 제안 액면분할에도 반대 의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가 ‘2026년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권고 보고서’에서 고려아연 회사 측이 추천한 이사 후보 2명과 감사위원 후보 2명 등 4인, 미국 측이 추천한 후보 1명 등 5인에 대해 전원 찬성을 권고했다. 영풍·MBK
경영·마케팅·법률 전문 사외이사 3인 추가 영입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 포석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영 투명성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돌입했다.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 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외부 전문가 3명을 사외이사로 충원해 경영 투명성 강화,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11일 더본코리아는 전날 공시를
국내 유통 상장사들이 이달 중순부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11일 유통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9일 롯데하이마트와 GS리테일을 시작으로 20일 롯데쇼핑, 24일 신세계, 26일 현대백화점·이마트·한화갤러리아·BGF리테일 등이 잇달아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올해 주총의 핵심 의제는 이사회 투명
KB손해보험이 인천대학교 소비자학과 조혜진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0일 밝혔다.
조 후보는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금융소비자 행동, 가계재무관리, 보험·금융상품 소비자 보호 등을 연구해왔다. 한국금융소비자학회, 한국소비자학회,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등에서 이사를 역임했다.
또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 보호·금융교육 TF 전
이달 정기 주총 앞두고 산업 변화 대응 전문가 영입
대형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외이사 구성을 재편하고 있다. 그동안 법조·경제 전문가 중심이던 이사회에 노동·인사(HR),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산업 변화 대응형 전문가를 영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중대재해 대응과 신사업 확대 등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춰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