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사업체 종사자 수가 임시·일용직 근로자의 증가 폭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19만5000명) 오른 1501만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정부는 신규입사·퇴직 등 노동이동의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다면 낙관론을 경계했다.
3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8월에 농업을 제외한 1인 이상 사업체 2만8000개를 표본으로 노동력 실태 조사를
지난 6월 사업체종사자 수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은 17만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큰 수치로 취업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특수고용직 등으로 구성된 기타종사자는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또 건설업, 제조업, 교육서비스 등 일부 업종에서 증가세를 이끌고 있을 뿐, 도·소매업 등 다수 업종은 여전히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감소
신규채용이 대부분인 입직자 수가 작년 대비 1.4% 줄면서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올해 매달 늘어나던 종사자 수 증가폭은 감소세로 돌아섰다.
2일 고용노동부는 올해 4월에 농업을 제외한 1인 이상 사업체 2만8000개를 표본으로 조사한 결과 종사자 수가 1503만7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1만4000명(0.8%)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중소기업의 질적성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2일 발간한 '2013 중소기업위상지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부터 2011년까지 중소기업 종사자수는 18.3% 늘어난 194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전산업 종사자수는 18.8% 늘어난 1453만4000명, 대기업은 22.6% 증가한 35만1000명으로 나타났
지난해 서울지역의 사업체 종사자 수 증가율은 강동구에서 가장 높았던 반면, 강서구는 가장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이동을 보여주는 입직률과 이직률은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다.
서울고용노동청은 서울지역의 2만5868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2년 10월말 기준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잠정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지난해 서울에서 커피전문점과 같은 비알콜 음료업점과 편의점 등은 늘었으나 PC방과 부동산중개업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2년도 사업체 조사결과’를 인용, 2011년말 기준으로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수는 총 75만2285개로 전년(72만9728개) 대비 3.0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국 사업체의 21.68%에 해당하
국내 경기 한파로 고용시장도 얼어붙었다. 전년동월대비 고용자 증가폭이 지난 7월부터 꾸준히 감소했으며, 빈 일자리수도 5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10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종사자수는 1472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9000명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수는 지난 7월 35만9000명을
종사자 5인 미만인 우리나라 영세 자영업체 3곳 중 1곳은 1년도 채 못 돼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3년 간 생존할 확률을 30~40%에 그쳤고 연간 평균 영업이익은 30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부침도 심했다. 여관 등 숙박업의 생명은 평균 5.2년으로 가장 길었고, 분식집과 컴퓨터게임방은 평균 2년 8개월만에 문을 닫았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지난 4월 임금 총액은 증가하고 근로시간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기준 고용동향 조사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농업을 제외한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2만8000곳의 조사 결과 실질임금은 1.9% 증가하고 근로시간은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1인당 월 평균 임금총
4월 말 기준 종사자수는 3.1% 증가하고 빈 일자리율은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30일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통해 4월말 기준 종사자수는 1487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1442만4000명)보다 45만명(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달 보다 종사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27만90
전국 사업체 종사자 4명 중 1명이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내 사업체 종사자는 지난해 417만7336명에서 올해 449만81명으로 7.49% 늘어 전국 증가율(4.99%)을 크게 웃돌았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의 종사자는 전국의 25.42%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내 사업체 수도 72만9728개로 전년(72만386개) 대비 약
앞으로 클릭 한 번이면 서울시내 주요 지점의 유동인구나 교통인구 등 상권이나 마케팅 분석에 필요한 각종 통계 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내 주요 지점 1만 곳의 유동인구·교통 인구·통행 속도·사업체· 주요 시설 등의 통계자료를 담은 ‘지능형 도시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5일부터 시 통계홈페이지(http://stat.seoul.go.kr)를
커피전문점이 당분간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나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창업은 서울의 경우 용산구, 서대문구, 중구가 특히 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7일 KB국민카드 가맹점 매출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전국 지자체 및 서울시 구별 커피전문점 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의 총 매출액은 2008년 2596억원에
지난달 구직자들이 취업할 수 있는 빈 일자리가 전년동기 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업체 노동력 조사한 결과, 2월말 현재 빈 일자리수는 12만8000개 빈 일자리율은 1%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보다 각각 10만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년 동안 연평균 1만7835개 사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종사자는 연평균 29만1322명씩 늘었다.
통계청은 21일 ‘2004~2009 사업체 생성·소멸 현황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업체 수는 세계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제조업과 도소매업에서 사업체가 감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