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4월 임금↑, 근로시간↓

입력 2012-06-2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는 27일 지난 4월 임금 총액은 증가하고 근로시간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기준 고용동향 조사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농업을 제외한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2만8000곳의 조사 결과 실질임금은 1.9% 증가하고 근로시간은 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1인당 월 평균 임금총액은 283만9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271만9000원 보다 4.4% 증가했다. 실질임금은 지난해 감소세에서 올해 1월 9.6%, 2월 1.0%, 3월 2.8%, 4월 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총 근로시간은 172.4시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1시간 보다 4.8% 감소했다.

5월 말 기준 빈 일자리수는 13만1000개로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했고 빈일자리는 0.1%포인트 하락한 0.9%로 나타났다.

또 사업체 종사자수는 2.5% 증가했고 빈 일자리율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상용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수는 234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234만7000명 대비 0.1% 감소했으며 300인 미만 사업체 종사자수는 1244만4000명으로 3.0% 증가했다.

입직률은 4.4%로 지난해 같은 달(4.5%)과 비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률 또한 4.3%로 지난해 같은 달(4.3%)과 유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8,000
    • +4.52%
    • 이더리움
    • 3,719,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355,700
    • +3.19%
    • 리플
    • 2,010
    • +4.36%
    • 솔라나
    • 158,500
    • +5.25%
    • 에이다
    • 328
    • +3.14%
    • 트론
    • 465
    • -1.27%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480
    • +1.69%
    • 샌드박스
    • 54.4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