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선 카카 전국가요제’ 개최본선 진출 14명 열띤 경연지역·세대 넘어 음악으로 소통
국민관광지 사선대가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대중문화를 즐기고 신인 음악인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3일 임실 사선대에서 열린 ‘2026 사선 카카 전국가요제’는 오랜 기간 사선문화제와 함께
전북 향토문화 축제인 임실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는 제25회 소충·사선문화상 대상에 조상현(77) 명창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소충·사선문화제는 네 선녀의 아름다운 전설이 깃든 임실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구한말 의병활동을 하던 이석용 의병장과 28의사의 혼을 달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소충사에서 제례를 지내는 행사다.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