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협회)가 7일 전세사기 근절과 무등록 불법중개 척결을 위해 대규모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세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전국 회원 15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종혁 협회장은 “공인중개사는 사회의 공적 기능을 담당하는 전문자격사로서 국민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해야 하는 공익적 사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 사옥으로 재단본부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입주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신사옥 15층 타운홀에서 진행된 입주 기념식에는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남대문로 시대의 안착을 기원했다.
광화문 세종빌딩을 떠나 37년 만에 새롭게 둥지를 튼 KMI 재단본부는 남대문로 동아빌딩 12층부터 15층까
올해 운영비용 절감을 위해 기업들이 서울 핵심 권역에서 이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더불어 최근 2년 새 연 1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오피스 실질임대료는 7~8%의 상승률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15일 알스퀘어가 기업 12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사무실 이전 의향’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사무실 이전을 계획하는 기업 10곳 중 6개사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전문 기업 알스퀘어가 새로운 업무 공간을 찾는 기업에 최대 400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신사임당'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2000만 원 상당의 중개수수료(80명 근무 가능한 660㎡(200평) 사무실 기준)를 받지 않는다. 기업 이사 및 청소비, 그리고 등기이전, 근저당권 등 법무 대행비도 지원한다. 사무
최근 65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사무실 이전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9일 유튜브 채널에 ‘다사다망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강민경이 쇼핑몰 사무실 이사 준비에 열중한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라며 “팀원
“강남 선호하지만, 종로 등 도심권역도 고려”
국내 스타트업 10곳 중 7개사는 임대료 부담과 경기 둔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사무실 이전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가 스타트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무실 이전 희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84곳)의 71.4%는 ‘현재 사무실 이전을 고려
전용 206㎡형 85억원에 팔려'한강맨션' '래미안첼리투스' 등인근 주요 단지들도 호가 '들썩'尹 "추가 규제 없을 것" 못 박아용산 집값, 7주 만에 상승 전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형이 종전 최고가보다 12억 원 치솟은 85억 원에 팔렸다. 용산구는 차기 정부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 계획 발표 이후 주요 단지들의 신고가 행
3분기 거래 29건 중 21건 '강남'"IT·바이오 업종 등 강남권 선호강북 거래 감소세 당분간 지속"
서울 오피스 매매시장에서 강북권과 강남권의 거래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2일 신영 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과 분당권역에 위치한 거래면적 3300㎡ 이상 중대형 오피스 거래 건수는 29건, 거래액은 4조4740억 원인 것으로
올해만 부동산 서적 4권 출판…매일같이 방송ㆍ라디오 인터뷰“2025년까지 집값 하락 어려워…무주택자 청약 적극 노려야”
“전자공학과를 나와 대기업 전자회사 연구원이 됐지만 부동산 지식을 알아가는 게 더 재밌었습니다. 재미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일이 커졌고 결국 전업하게 됐네요.”
김인만 김인만부동산연구소 소장은 ‘어떻게 부동산 전문가로 일하게 됐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ㆍ중소기업을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 연말까지 사학연금 보유회관 임대료 50% 인하를 계속 진행한다.
임대료 인하 적용대상은 대전센터와 부산센터 2곳에 입주한 23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사업자다.
사학연금은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를 통해 임차인에게는 코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기존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사무실에서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소공연은 2016년 서울시 동작구 중소기업연구원에 입주해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어 5년 만에 소기업연구원을 떠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5층으로 사무실을 옮긴다.
소공연은 새로운 여의도 시대를 맞아 국회 및
#. 핀테크 스타트업 A는 최근 새로운 사무실 자리를 고심하고 있다. 인력이 늘고 입주해있는 건물도 낡아 이사를 고민하고 있지만 갈 자리가 마땅치 않다. 개발 인력을 구하려면 강남이나 판교 등 전통 IT 지구로 옮겨야 하지만, 임대료도 높고 나와 있는 매물도 없어 마땅한 자리를 찾기가 힘들다.
#.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 ‘브이리뷰’를
스파크플러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사무실 공유를 통해 연간 1만5000그루의 소나무를 심을 수 있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까지 확장할 총 18개점의 지점당 평균 전용면적은 약 800평이다. 이와 동일한 면적의 임대 사무실에 입주할 경우 철거, 폐기물 처리, 인테리어 시공 등에 평균적으로 연간 약 6~8억 원 소요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4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아파트 분양원가 자료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SH공사가 분실했다던 마곡지구 분양원가 자료가 지난달 국회 의원실에 제출됐다"며 "원가 자료를 고의로 은폐하고 거짓 진술로 재판부와 시민을 속였다"고 밝혔다.
앞서 SH공사는 지난 2019년 마곡·내곡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마곡지구 아파트 분양원가 자료를 고의로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SH공사가 분실했다던 마곡지구 분양원가 자료가 지난달 국회 의원실에 제출됐다”며 “원가 자료를 고의로 은폐하고 거짓 진술로 재판부와 시민을 속였다”고 밝혔다.
경실련에 발표에 따르면 SH공사는 지난해 1
미국 대형 금융사들이 세계 금융의 허브 뉴욕을 떠나고 있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원격 근무를 시행하면서 땅값이 비싼 뉴욕에서 사업을 지속할 명분을 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들 말을 인용해 골드만삭스가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자산관리 부문을 플로리다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적으로 얘기해보겠습니다. 올해 롤드컵에서 우승한 담원게이밍 선수들 중 만약 한 명이라도 계약이 올해 끝났다면, 머니 게임으로 중국에 유출되지 않았을까요. 이 상황을 막을 방법이 무엇이냐가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우리나라의 우위를 어떻게 지켜낼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오지환 팀 다이나믹스 대표)
e스포츠 산업 속 대한민국의 입지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6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감소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일자리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12일 공식 논평을 내고 통계청이 전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대해 “코로나19가 불러온 사상 최악의 고용 한파가 매섭다. 10월 취업자 수가 또
1차 규제자유특구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실증에 참여한 업체들이 인력 채용, 사무실 이전, 예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자유특구는 기업이 규제 제약 없이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다만,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를 부각해 수도권은 지정을 배제했다. 올해 7월 3차 지정을 포함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규제자유특구가 기회이긴 하지만, 사무실을 지방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죠. 향후 특구 사업자로 신청하게 되면 공유오피스 같은 것을 이용해 ‘위성 사무실’을 만들 것 같아요.”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개발사 A 업체의 대표의 말이다. 익명을 요구한 A 업체 대표는 자신의 이러한 생각이 블록체인 스타트업계 사람들끼리 흔히 하는 이야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