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용 쳇바퀴 2탄
'사람용 쳇바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쳇바퀴 집'도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사람용 쳇바퀴 2탄'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쳇바퀴 모양을 한 집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 쳇바퀴 주택은 오스트리아 건축 회사인 AWG(AllesWirdGut)의 젊은 건축가들이 설계한 '턴 온(Turn
사람용 쳇바퀴
'사람용 쳇바퀴'가 화제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최근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사람용 쳇바퀴'를 공짜로 주겠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남성이 공개한 사진 속 쳇바퀴는 다람쥐 등 동물이 타기에는 크기가 엄청나다. 글 게시자에 따르면 이 쳇바퀴는 체중 90kg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