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는 20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단체 협약은 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이 대한적십자사와 혈액지원사업 파트너십을 맺고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한일시멘트는 본사 및 단양, 영월 등 주요 생산공장에서 내년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헌혈 행사를 개최
셀트리온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KCGS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자본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매년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를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ESG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경영 전반에
서울 서초구가 이달 20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서초골든클럽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능 나눔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초골든클럽은 2016년에 출범해 전·현직 전문직 종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에서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의 문턱을 넘은 주요 신차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올해 심사 대상에 오른 주요 차종들은 완성차 각 브랜드가 어떤 미래차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전기차 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연간 신규 등록 20만 대를 돌파했다. 3년간 이
CJ푸드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푸드빌 해피데이’를 론칭하고,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정기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봉사단이 아이들의 생일 파티를 열어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활동에서는 뚜레쥬르의 케이크와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0일 제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이날 수료를 한 주 앞둔 훈련병들이 소화한 20㎞ 행군 훈련 현장을 찾았다.
안 장관은 "실전감각은 글로써 표현할 수 없고, 말로써 전달할 수 없는 것"이라며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전투감각’을 익히는 것이 군인의 숙명이고 매우 중요한 임무"라
쓰레기소각장 주변 지역지원사업으로 조성된 강서레포츠센터의 운영권을 명지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가 직접 확보하고, 협의체 소속 대책위원들이 참여한 법인에 위탁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공정성 훼손과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사업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폐촉법)'에 따라 추진되며, 소각장 인근 주민 편익 증진을
경기농협과 고양축산농협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두 기관은 김장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나눔축산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경기농협과 고양축산농협은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와 공동으로 20일 ‘작은 사랑 큰 기쁨,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완식 고양축협 조합장을 비롯
금융감독원이 서울경찰청·렌터카공제조합과 공조해 텔레그램을 이용한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 조직을 대거 적발했다. SNS를 통해 공모자를 모집하고 역할을 나눠 사고를 연출하는 방식으로 보험금 23억 원을 편취한 사건이다.
20일 금감원에 따르면 보험사기 모집책들은 고액알바 사이트,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등에 ‘자동차 고의사고’를 암시하는 광고글과 텔레
정부에서는 ‘21세기 미래전에서 승리하는 스마트 강군 육성 계획’에 따라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양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소형드론과 대(對)드론 분야 실증 전담부대로 육군 제36보병사단을 지정해 핵심부품이 국산화된 교육용 상용드론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드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생각이다.
中,
기업공개(IPO) 시장이 중소형 딜을 중심으로 재가동되면서 연말까지 이어질 공모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년에는 전례 없는 대어급 상장 행렬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초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노타는 상장 첫날 공모가(9100원) 대비 240% 이상 오른 3만1000원에 마감하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졸업 후 취업 지원(사후 복지)'에서 '재학 중 역량 강화(선제 투자)'로 전환한다.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와 경험을 쌓을 곳이 부족한 대학생 사이의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시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서울시는 19일 오세훈 시장과 대학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달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기타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소통·마케팅 분야 시상식이다.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디지털 소
자생의료재단은 김장철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서울 경기권 자생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9년부터 지역사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3사 합동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3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단은 김장을 위한 사전 작업, 배추에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 등을 함께하며 총 2700kg의 김장김치를 준비했다. 임직원들은 포장된 김치를 지원이 필요한 270여 가구에 직
국토교통부가 국방부와 협력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층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집중되는 만큼, 사회 초년생 비중이 높은 군 내부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그동안 대학과 지자체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피해가 잦은 청년층을 주요
"단순한 레저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김선우(사진) 회장은 최근 (주)쉼터파크골프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 취임하면서 밝힌 소감이다.
김 회장은 "쉼터파크골프는 국내 최초의 민간 공공프랜차이즈로서 시니어 레저문화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복지증진에 앞장서겠다" 강조했다.
특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특검 “수사 지연·위증 정황 확보⋯범죄 중대·증거 인멸 가능성”두 전직 부장 구속영장 청구⋯이르면 이날 밤 구속 심사 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선규·송창진 전직 공수처 부장검사 2명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오전 10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호반건설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며,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 실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