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공단·생손보협회와 협업고용 우수사례 공유⋯“사회적 역할 재인식 계기”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4일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열린회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아끼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결국 구성원들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은 2002년 대표이사 취임 시절부터 ‘소통’에 방점을 찍었다. 기회가 닿는 대로 임직원들과 접점을 늘려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기운을 북돋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것이 동국제약이란 함선의 선장으로서 그의 역할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개발원은 2014년 첫 인증 이후 올해까지 8회 연속 우수 직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서경영 우수직장인증제’는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장려하는 기관과 기업을
파라다이스그룹이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라이나생명이 업무 몰입도 향상과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흐릿해지고 있는 요즘, 젊은 층의 이탈을 막고 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라이나생명은 금융업계 최초 9-5 근무제(오전 9시 출근, 오후 5시 퇴근)를 실시했다. 직원에게 저녁이 있
HD현대는 최근 임직원의 배우자와 자녀를 판교 글로벌R&D센터(GRC)로 초청하는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HD현대는 임직원의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배우자 및 부모의 일터를 가족이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HD현대는 4월 한 달 동안 총 80가족을 매주 토요일마
'2023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대상에 치과용 기기 제조업을 운영하는 바텍이우홀딩스가 선정됐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보유 권수 3000여 권에 이르는 사내 도서관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돕는 바텍이우홀딩스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매년 독서 친화 경영을 실천하고,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한 기
한화생명은 19일 오후 여의도 본사 63빌딩에서 장애인 고용의무 달성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 아래 장애인을 위한 직무 발굴
라이나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언제든 독서를 하고 사색을 할 수 있는 사내도서관 ‘생각나루’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본사 23층에 꾸며진 생각나루의 슬로건은 ‘생각이 모여 새로워지는 곳’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은 ‘멈추지 않고 흐르는 유연한 생각’에서 가능하기에 자기주도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라이나생명의 의지를 담았다.
대교는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창조적 인재 양성, 직원 복지 향상, 지역사회 나눔 등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한 기관을 선정ㆍ시상하는
롯데홈쇼핑이 독서경영 우수 직장을 선정하는 자리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진행된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19 독서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31일 오후 안중근기념관(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서 열린 ‘2019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행사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로 전국 직장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직장을 구할 때 필수 요건인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꿈의 직장’을 표방하며 직원 복지에 속도를 내고 있는 교육업체들이 눈길을 모은다. 업계 최초로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하는 에듀윌을 시작으로 ‘
밀리의 서재가 대한상공회의소의 ‘중소기업 복지서비스 플랫폼’에 입점한다고 8일 밝혔다.
8월 말부터 대한상의는 중소기업 복지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 플랫폼에는 △숙박지원 △건강관리 △자기계발 △취미ㆍ여행 △경조사 △생활안정 등 총 6개 서비스 분야가 있다.
중소기업 복지서비스 플랫폼은 각 서비스별 대표기업과 제휴 했으며, 이 플랫폼을 통해 전
교육기업 대교가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교는 전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타운홀미팅’을 실시했다. 타운홀미팅은 대교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다.
조직 진단을 통해 도출된 주제에 대해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즉석에서 질의응답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공부하는 직장인, 이른바 ‘샐러던트’의 시대다. 17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5명 중 2명이 샐러던트라고 밝혔으며, 이들은 월 평균 17만1000원을 자기계발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샐러던트가 아니라 해도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부담은 상당했다. 잡코리아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35.9%가 “항상 자기계발에 대한 강박
최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CSR은 기업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기부 형태로 진행돼 왔다. 최근 특정 연령대별 타겟층을 겨냥하거나 흥미 요소를 더해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등 이해 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색 CSR 활동이 나타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수그룹은 지난달 7일부터 시작된
6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2018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광주광역시 소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로비에 특별한 책방이 차려졌다. ‘더 블루박스 프로젝트(THE BLUEBOX PROJECT)’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이 책 부스는 이수그룹이 북 셰어링 형태의 CSR(사회공헌) 사업으로 준비한 것이다.
이수그룹은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
이수그룹이 7일부터 개최되는 '2018 광주비엔날레'에서 CSR(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더 블루박스 프로젝트(THE BLUEBOX PROJECT)'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더 블루박스 프로젝트는 인터랙티브 북 셰어링(Interactive book sharing) 형태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부에 국한돼왔던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틀을 깨고
태광산업이 창립 67주년을 맞이해 ‘소통’에 기반한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
홍현민 태광산업 대표이사는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에서 열린 창립 67주년 기념 행사에서 “결코 짧지 않은 67년이라는 시간 동안 태광산업이 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회사가 어려울 때나 좋을 때나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 덕분”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