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방송된 '뻐꾸기 둥지' 2회는 전국기준 12.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15.3%보다 3.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서희의 불임으로 인해 서권순과 황동주가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병국은 불임인 아내 연희를 감싸기 위해 어머니에게
장서희가 비극적 첫사랑에 이어 불임 판정으로 또 다른 비극의 서막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되는 '뻐꾸기 둥지' 2회에서는 이혼 위기에 내몰린 병국과 연희의 반응이 주요하게 다루어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곽여사(서권순)는 연희(장서희)와 병국(황동주)에게 이혼하라고 다그치고 이 사실을 안 연희의 엄마 홍여사는 화가 나서 병국을 찾아간다.
점점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