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이 올해 첫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출시했다.
제주신라호텔은 1일부터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로비 라운지에서 판매한다. 올해로 13년째 판매하는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상품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008년 로컬 식자재 발굴의 일환으로 '애플망고빙수'를 처음 선보였다. 제주 농가에서 생산된 애플망고는 우수한 품질에
커피·디저트도 배달로 즐기는 시대가 활짝 열렸다.
커피는 물론 아이스크림, 빙수까지 배달 서비스를 확대하는 디저트 전문점이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내점고객이 줄면서 가맹점 매출이 감소한 프랜차이즈들은 배달 확대로 상생 경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대용량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와 배달 서비
호텔업계가 제철 과일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내놓고 고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1월 한겨울부터 시작해 3~4월 봄까지 이어지는 호텔업계의 딸기 프로모션은 딸기 빙수ㆍ케이크ㆍ마카롱ㆍ애프터눈티 세트 등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딸기 수확 체험까지 담아내 제철 과일 딸기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농가에서
1월 본격적으로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커피 프랜차이즈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이는 한입에 먹기 편하고, 특유의 빨간색으로 겨울철 분위기를 배가하며 케이크 장식 등으로도 활용이 쉬운 딸기의 특징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비교적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며 하우스 제품 출하 시기가 예년보다 조금 당겨진 점도 딸기 마케팅 확산에 속도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카페베네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출하가 앞당겨진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딸기를 Berry Berry 좋아하는 널 위해’라는 콘셉트다.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 등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음료는 △딸기 바나나 라떼 △딸기 라떼 △베리딸기 티 △딸기 주스 △딸기 요거트 그래놀라 등 5
디저트 카페 ‘설빙’은 생딸기 가득한 베스트셀러 ‘생딸기설빙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빙의 생딸기디저트는 이번 겨울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설빙은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 ‘순수요거생딸기설빙’을 비롯해 신상 ‘한딸기치즈케이크설빙’, ‘생딸기복숭아설빙’ 등 5가지 빙수를 준비했다.
딸기 마니아라면 손꼽아 기다렸을 생딸기설
빵도 배달해 먹는 시대가 됐다. 샌드위치, 빵, 커피 등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젊은 층이 늘면서 빵집 배달이 보편화하는 추세다. 실제 국내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들은 배달 서비스 업체와 손잡고 빵 배달을 확대하거나 자체 배달 서비스를 출시하며 빵 배달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9월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크라운제과는 오리지널 죠리퐁의 소형 패키지 제품으로 ‘죠리퐁 마시멜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죠리퐁 마시멜로 가격은 9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1000원 스낵 전성시대에 900원 스낵으로는 죠리퐁이 처음”이라며 “과자를 즐겨 찾는 청소년이나 젊은 층들의 가벼운 지갑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지널의 2/3 크기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설빙’은 2013년 4월 최초 출시한 ‘인절미설빙’이 지난달 30일 기준 누적판매량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일 메뉴로 6년 간 약 19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
이를 계산해보면 인절미설빙은 하루 1만 500여 개, 1분당 약 7.3그릇이 팔린 셈이다. 판매 그릇을 나열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로 10.37회 갈 수 있는
서울신라호텔이 가을 빙수를 선보이며 4계절 빙수 체제를 완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10일부터 ‘멜론 시미로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중식당 ‘팔선’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디저트 ‘멜론과 감 시미로’를 빙수로 재해석한 것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단품 메뉴로 먹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설빙의 여름 스테디셀러 ‘메론설빙’이 누적 판매량 750만 개를 돌파했다.
설빙은 2015년 메론설빙을 처음 선보인 후 5년 만에 750만개 판매기록을 세웠다. 단일 메뉴로 5년 동안 1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이다.
메론설빙은 2017년 150만개, 2018년 160만개의 판매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이미 지난해 판매량을 뛰어 넘어 역대 최
KT 혜화국사 지하 통신구 진입로부터 약 70m 지점에서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감지됐다. 95도의 고온으로 화재 발생이 의심되는 일촉즉발의 상황. 5G 로봇이 해당 지점으로 출동했다. 로봇이 카메라를 통해 현장의 상세 상황을 5G 네트워크로 실시간 중계하고, 에어로졸 소화기로 소화분말을 분사해 3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KT가 5G, 인공지능
호텔 빙수에 이어 ‘애프터눈 티’가 인기다. 스몰 럭셔리(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 트렌드와 맞물려 젊은 층 사이에서 밥값보다 비싼 호텔 빙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애프터눈 티 판매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애프터눈 티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최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파크 하얏트 서
이마트24가 출시 3개월 만에 밀리언셀러가 된 ‘이천쌀콘’에 이어 컵 아이스크림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펭귄팥빙수’와 ‘5F파르페’ 2종으로, 각 25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아이스크림 시장이 침체기인 가운데에서도 컵(Cup) 타입의 아이스크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
막바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아이스 디저트류가 여름철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맛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갖춘 ‘빙수’와 갈증을 해소시켜줄 청량한 ‘과일 음료’ 등 비주얼과 트랜디함을 모두 갖춘 디저트가 특히 인기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철 대표 아이스 디저트류인 ‘빙수 4종’과 ‘에이드 4종’ 매출이 전년
가맹희망자들에게 사실과 다른 예상수익 정보를 제공한 빙수 판매업체 설빙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설빙에 경고조치를 내렸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설빙은 2014년 7월 11일부터 같은해 9월 25일까지 가맹희망자 70명에게 계약체결에 앞서 예상수익상황에 관한 정보를 서
올해 복숭아 작황이 유례없는 풍작을 거두면서 생산량이 늘고 가격이 대폭 떨어졌다. 이에 복숭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유통, 식음, 호텔 업계가 나섰다.
대표적 여름 과일인 복숭아는 새콤달콤한 맛을 가진 따뜻한 과일로 분류된다. 특히, 유기산과 비타민A, 에스터, 펙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복숭아는 특히 올해의 경우 알이 굵어지
위메프가 지난 1일 진행한 ‘위메프 데이’에서 올해 최대 거래액 기록을 갈아치웠다.
위메프는 이날 하루 거래액이 378억 원으로 올해 들어 최대 일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1일(480억 원) 이후 역대 두 번째 최대 거래액이다.
1일 하루 총 주문 건수는 75만7000건에 달하며, 총 판매수량은 128만 개다. 이 역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라운지 카페 ‘갤러리’는 달콤한 여름 제철복숭아를 이용한 ‘피치 디저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피치 디저트로는 ‘피치 애프터눈 티세트’와 ‘피치 멜바 빙수’가 포함된다. 여름 제철 복숭아는 비타민 B 및 팩틴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기관지와 장 건강에 효능이 있다.
갤러리는 제철 복숭아로 만든 디저트부터 한입 크
농심이 새우깡 주원료인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교체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했다. 농심은 서해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꽃새우의 품질이 저하됐다는 이유로 기존 군산지역의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대체하기로 했으나 상생을 위해 품질 확인 후 납품을 재개하기로 했다.
새우깡 사태를 계기로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하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까지 겹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