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무진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운드미디어의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레이블 관계자는 “이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진정성 있는 보컬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동행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수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INB100과 관계 정리에 돌입했다.
10일 더팩트에 따르면 백현을 비롯한 첸, 시우민은 지난 3월 말경 차가원 회장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세 사람은 차 회장이 설립한 원헌드레드 산하의 레이블 INB100 소속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백현이 설립한 회사다.
하지만 최근 정산금이
차가원 회장이 설립한 원헌드레드와 그 레이블에 속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탈 중이다.
19일 그룹 비비지와 가수 이무진, 비오가 원헌드레드 산하의 빅플래닛메이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중대한 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회복 불가능한 신뢰 관계 훼손을 이유로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 측은 “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이자 솔로 가수 태민이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태민의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수 겸 배우 이승기(39)와 배우 이다인(34)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이승기와 이다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다인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임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엑소의 유닛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SM은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 자산 가압류를 진행했다.
청구 금액은 총 26억원으로, 첸 3억원, 백현 16억원, 시우민 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가압류는 SM이 2023년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미지급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일 원헌드레드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이라며 이날 보도된 미정산 기사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원헌드레드가 소속 아티스트인 더보이즈와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 소속 태민, INB100 소속 첸백시에 지급하지 않은 정산금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 측이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 부인,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원헌드레드는 2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모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차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MC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차가원 회장과의 불륜설을 보도한 매체와 차가원 회장의 작은 아버지인 차모 씨를 고소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더팩트는 MC몽과 차가원 회장이 단순한 사업 파트너를 넘어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
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의 일방적 계약 해지를 폭로했다.
20일 용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앨범 발매 당일 갑자기 불러서 사업체가 늘었으니 레이블을 정리해야 한다며 아무런 조건 없이 해약해 준단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용준형은 “이해할 수 없고 당황스럽다고 하니 다시 불러서 ‘잘해보자’ 하더라. 그러고 한두 달 사이 일방적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원헌드레드에서 업무를 중단했다.
13일 원헌드레드 측은 “MC몽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현재 회사업무에서 배제됐다”라고 밝혔다.
MC몽은 원헌드레드의 공동 설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소속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다.
하지만 원헌드레드에 따르면 MC몽은 현재 총괄 프로듀서로의 업무를
가수 이무진의 갑질 피해에 대해 주최 측이 재차 사과했다.
5일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행사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이무진과 팬, 관람객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2차 사과문을 게재했다.
주최 측은 “그 어떤 말로도 이무진님과 팬 여러분께 드린 상처를 온전히 회복시킬 수 없다는 점을 무겁게
가무 이무진 측이 스태프의 갑질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이무진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당사는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 남편의 논란과 관련해 사과, 처가와 연을 끊겠다고 밝혔다.
29일 이승기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며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손을 잡았다.
25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소유와의 전속계약을 알리며 “보컬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소유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소유는 지난해 2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만료하고 홀로 활동을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솔로 가수 태민(이태민)이 인터넷상에 불거진 댄서 노제(노지혜)와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1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온 친한 동료 사이"라며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팔짱과 포옹을 한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의 ‘디어유 버블’과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협업해 아티스트 태민의 캐릭터 ‘꿍이’와 ‘댕이’를 주제로 10일 국내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시작한다.
이번 디어유 버블 팝업스토어는 1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아이코닉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꿍이’ 및 ‘댕이’ 캐릭터의 매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그룹 비비지 신비가 부상에도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27일 비비지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신비는 지난 1월 콘서트 연습 중 인대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왔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최근 다시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방문하였고 진료 결과 보호 깁스를 착용하고 당분간 통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더보이즈의 팬덤이 소속사에 항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MC몽이 입을 열었다.
12일 MC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더보이즈에게 약속했던 건 ‘팬들에게 보답하는 건 다른 거 없다. 매일 노력하고 보컬 연습하고 작사 작곡해라’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누군가의 믿음으로 한 곡이 나오고 그 한 곡이 이 친구들에 운명을 바꿀 것이고 생
그룹 더보이즈가 정규 3집 '언익스펙티드'(Unexpected) 발매를 앞둔 가운데, 팬덤이 근조화환과 트럭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의 무책임한 행보에 대한 항의 차원이다.
가요계에 따르면 일부 더보이즈 팬들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원헌드레드 건물 앞에서 근조 화환과 트럭 시위에 나섰다.
트럭에는 "전폭 지원 해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