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은 리나(중국·4위)와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24위)간의 대결로 압축됐다.
리나는 23일(한국시간) 호주 맬번 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유지니 보차드(캐나다·31위)를 세트스코어 2-0(6-2 6-4)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리나는 지난해에도 결승전에 올랐던 바 있지만 빅토
마리아 샤라포바(3위ㆍ러시아)가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300만 호주달러ㆍ약 308억9500만원) 여자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샤라포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번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16강에서 도미니카 시불코바(24위ㆍ슬로바키아)에게 1-2(6-3 4-6 1-6)로 졌다.
샤라포바는 2세트 게임스코어
9일(한국시간) 윌리엄스가 미국 뉴욕주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3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에게 승리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이번 경기에서 아자렌카에게 2-1로 승리했으며, 생애 첫 US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9일(한국시간) 세레나 윌리엄스가 미국 뉴욕주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3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를 상대로 경기중이다. 윌리엄스는 이번 경기에서 아자렌카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 US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피겨 여제’ 김연아가 지난 1년간 세계 여성 스포츠선수들 중 6번째로 많은 수입을 기록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온라인판이 보도했다.
포브스는 6일 보도를 통해 지난 2012년 6월부터 2013년 6월까지 각 종목 여성 스포츠선수들의 수입을 공개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 기간 1400만 달러(약 156억원)를 벌어들여 6위에 올랐다.
2013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과 9일 여자부와 남자부 단식 우승자가 각각 가려지면 대회는 막을 내릴 예정이다.
프랑스오픈은 1891년 시작된 대회로 당시 남자 단식만 열렸지만 1925년부터 여자 단식과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이 시작되면서 현재와 같은 형태가 갖춰졌다.
4대 테니스 메이저대회 중 하나
세계랭킹 6위 리나(30ㆍ중국)가 올해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준결승전에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리나는 24일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여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 샤라포바에 세트스코어 2-0(6-2 6-2)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선착했다. 2011년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그랜드슬램
‘피겨 여왕’ 김연아(22)가 지난 1년간 100억원을 벌어 세계 여자 운동선수 수입 7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세계 최고 수입 여자 운동선수 10인’에 따르면 김연아는 지난 1년 동안 900만달러(약 102억원)를 벌어들였다.
포브스는 김연아가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뿐 아니라 여러 편의 광고 계약을 통해 수입을 올렸다고
김연아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여자 운동선수 7위에 올랐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세계 최고 수입 여자 운동선수 1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중 2010년 벤쿠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1년간 900만달러(약 102억원)을 벌어 7위에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여자 운동선수는 러시아 출신의 테니스 스타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와 '깜짝 테니스 대결'을 벌였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맥킬로이는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샤라포바와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의 이벤트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던 맥길로이는 여자친구인 워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