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생산관리 시스템(MES)을 개발했다.
포스코ICT는 기존 비즈니스 컴퓨터(BC)와 프로세스 컴퓨터(PC)를 통합한 MES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MES는 생산에 중복된 업무를 30% 해소하고 공정은 절반으로 단순화 한다.
PC는 제품을 고객사의 요구에 맞게 생산하도록 지시를 내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BC는
포스코ICT가 세계 최초로 빅데이터 생산관리 시스템(MES)을 개발했다.
16일 시스템통합(SI)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ICT는 모기업인 포스코와 함께 기존 비즈니스 컴퓨터(BC)와 프로세스 컴퓨터(PC)를 통합한 MES를 개발했다.
MES는 생산에 중복된 업무를 30% 해소하고 공정은 절반으로 단순화 한다. 고객 요구 반영시간은 48시간에서 1~2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