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합'에 가구별 자산과 지출을 집중 관리해주는 '합계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합계부 서비스는 개별 가구의 자산 규모와 지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 ‘자동차’ 항목은 물론 ‘자녀’, ‘반려동물’과 같은 가족 구성원을 위한 지출 항목들을 주요 테마로 묶어 제공한다. 각 테마별
NH투자증권은 19일 KT에 대해 무선 사업의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하반기부터 신사업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2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T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6조4000억 원, 영업이익은 15.8% 증가한 5144억 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
NH투자증권은 10일 KT에 대해 ‘통신 본업과 비통신 사업의 성장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세대 이동통신(5G) 보급률 확대에 따른 무선 사업의 성장과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성과로 양호한 실적이 지속됐다”며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도 두드러지며 통신과
SKT 'T우주, 이프랜드' 초점KT '디지코 성장' 强드라이브LG유플, 콘텐츠ㆍ플랫폼 강화
이동통신 3사의 2021년 영업이익이 합산 4조 원을 돌파하며 순항했다. 5세대(G) 이동통신을 중심으로 통신 사업이 안정적인 기반이 된 가운데 ‘탈(脫)통신’ 기조에 맞춘 신사업이 고속 성장한 결과다. 이에 각 사는 올해도 쌍끌이 전략을 이어가며 호실적 분위기를
KT가 2021년 5세대(G)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한 통신 사업의 안정적 수익과 비통신 신사업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1조 원을 훌쩍 넘겼다.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4조8980억 원, 영업이익 1조671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 41.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4594억
KT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4조8980억 원, 영업이익 1조671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 41.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4594억 원으로 107.5% 늘었다.
4분기만 보면 매출액이 6조6236억 원, 영업이익이 369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6.7%, 128.4% 증가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851억 원, 영업이익 979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3.2%, 10.5% 각각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치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한 결과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1조 원 이상"
NH투자증권은 KT에 대해 통신 사업 실적 성장과 비통신 사업 확대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32.49%(1만300원) 높은 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19일 NH투자증권은 KT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을 2020년 동기 대비 4.9% 높은 6조5000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90.5% 높은 3179억 원으로 전망했다
◇한국조선해양
통상임금 소송 충당으로 4분기 어닝 쇼크 예상
대우조선해양 인수 불허로 새로운 길 모색
이동헌 대신증권
◇한샘
4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
리하우스 중심 성장 전략
단기적 모멘텀 부재
김기룡 유안타증권
◇엠아이텍
국내 1위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업체
우호적 업황 속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
허선재 유안타증권
◇원익머트리얼즈
KT가 ‘동맹’ 전략을 강화하며 탈(脫) 통신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금융 분야와 적극 협력하는 한편 세계 시장으로도 눈을 돌려 협업 상대를 찾고 있다. 인공지능(AI)부터 메타버스, 로봇까지 협력 분야도 다양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KT가 협력·동맹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구현모 KT 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LG유플러스가 올해 데이터 사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로 한 가운데 전문가를 영입하며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신임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로 황규별 전무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황 CDO는 미국 델타항공에서 CRM(고객관리시스템) 분석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다이렉TV(DirecTV) 비즈니스 분석 수석이사, AT&T 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숙박·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60% 가까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 효과와 배달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보전됐지만,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등 플랫폼 수수료와 배달료 등 영업비용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투데이가 5일 통계청 ‘2020년 소상공인 실태조사(잠정
1999년 마지막 장날 기준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던 KT(구 한국통신공사, 당시 시가총액 55조8837억 원)가 지난 30일 SK텔레콤(12조6704억 원)보다 18단계나 밀린 50위(7조9900억 원)로 2021년을 마무리했다.
현재 KT는 통신3사 중 판매비 및 관리비(판관비) 지출 규모가 제일 크고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가장 적어 주가
유안타증권은 26일 LG유플러스에 대해 비통신 분야 성장 전략 제시와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비통신 분야에서의 성장 전략에 대해 투자자의 공감을 끌어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LG유플러스가 목표로 하는 비통신 사업은 AI, 클라우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해외 수주 사이클 재개 기대
민수 부문의 체질 개선
위성 우주 사업 장기 성장성 부각
김지산 키움증권
◇LG유플러스
재무실적과 주가 괴리가 지속될 수는 없다
비통신 분야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공감 필요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적극적 입장 요구
최남곤 유안타증권
◇KT
SK텔레콤 인적분할 후 저평가 매력 부각
케이
◇KT – 오태완 한국투자증권
비통신 성과에도 주목
영업이익 컨센서스 3% 상회
호실적과 더불어 비통신을 통한 리레이팅도 기대
◇디아이 – 김승회 DS투자증권
다가오는 DDR5 투자 사이클
검사보드 매출 증가로 수익성 방어
부진한 자회사 실적, 22년 턴어라운드 기대
인텔 CPU 출시와 함께 DDR5 전환 본격화
◇신세계 – 벅상
LG유플러스가 11년만에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5세대(G) 이동통신 등 무선사업이 밀고, IPTVㆍ인터넷 등 스마트홈 사업이 끌며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774억 원, 영업이익 2767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0.2% 증가했다. 서비스수익도
SK텔레콤(SKT)이 통신 중심 SKT와 반도체ㆍ정보통신기술(ICT) 전문 투자회사 ‘SK스퀘어’ 2개사로 나뉘어 1일 출범했다.
SKT는 이날 통신 부문 존속법인 SKT와 신설법인 SK스퀘어로 나뉘어 재출범했다. 1984년 한국이동통신 설립 이후 37년 만에 기업구조를 재편한 것으로, 통신 부문과 비통신(투자) 부문을 나눈 것이 핵심이다.
양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