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통업의 사활을 걸고 '옴니채널(온·오프라인·모바일 유통채널 융합)'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옴니채널의 핵심 기반인 모바일 전자결제시스템 '엘(L)페이(Pay)'가 완성됐다.
지난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안 비즈니스 카운실(ABC) 포럼'에 참석한 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개막사를 겸한 주제발
커넥티드에잇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비콘 개발을 완료하고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블루투스 4.0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기존 BLE 4.0 비콘 제품들은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4.3 이상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제약이 있었다. 이로 인해 구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비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
KT는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42개의 KT그룹사 임직원 5만7000여명으로 구성된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이번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출범식을 통해 1885년 국내 첫 통신 기관인 한성전보총국 개국을 시작으로 통신이 지난 130년 간 국민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해 온 동반자였음 되새긴다. 또한 ICT가
대전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오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상층부인 9~12층 공간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 공사작업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비효율 매장 공간을 개선하고, 가족들의 문화놀이터이자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충전소인 복합문화공간을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각 층별로 9층에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안을 위한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이 'O2O(Online to Offline)'가 수요, 공급, 효율의 혁신을 통해 생활의 변화와 새로운 혁신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 사장은 1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GMV(Global Mobile Vision) 2015'의 기조연설에서 이러한 주제의 'O2O와 동행하는 현재와 미래의 혁신'을
LG유플러스는 서울 상암사옥 대강당에서 IoT에 관심 있는 기업과 일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제1회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 IoT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픈 플랫폼을 통한 산업과 서비스 활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IoT 콘퍼런스는 국내외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여 기업의 제품 전시도 동시에 이뤄진다.
카메라모듈 비젼 인식 솔루션 및 3D제품 전문기업 하이비젼시스템은 9일 서울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3D프린터 신모델 큐비콘 스타일을 선보이는 론칭쇼를 개최했다.
이날 선보인 3D프린터 '큐비콘 스타일(모델명:3DP-210F)'은 뛰어난 출력 품질과 편의성으로 교육, 산업 군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전작 큐비콘 싱글을 잇는 신제품이다.
하이비
SK플래닛은 ‘시럽 스토어’를 중소형 프랜차이즈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SK플래닛은 최근 전국 약 4만1000여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시럽 비콘 서비스’의 노하우를 활용한 O2O 솔루션 시럽 스토어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옛골토성, 청춘싸롱, 엘리팝, 꼬지사케, 포트오브모카, 캔들라인 등 외식·음료·치킨·일본식 선술집·DIY캔들
삼성카드는 4일 KT와 손을 잡고 블루투스 기반 무선통신 장치 ‘비콘(Beacon)’을 활용한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KT와 함께 서울 잠실지역 내 총 15개 가맹점에서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맞춤형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m포켓-비콘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비콘서비스는 고객의 위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디지털보드와 무선충전 등 첨단 서비스가 갖춰진 스마트 디지털 매장으로 변신한다.
달콤커피는 디지털 매장 첫 단계로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인 시럽오더 도입과 함께 고객편의성 제고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전 매장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달콤커피는 디지털 사이니즈(
DGB대구은행은 이동형 점포인 모바일뱅크 차량을 활용한 비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비콘은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한 위치 기반 서비스다. 비콘 단말기가 설치된 장소에 다가가면 시설 안내를 비롯해 이벤트 소식과 혜택 등 금융정보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소지자가 DGB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블루투스를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다. ICT(정보통신기술)업계에서도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모바일 플랫폼 기업들이 특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13일 ICT 업계에 따르면, 국내 ICT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
세계적으로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O2O 비즈니스에도 해외 투자가 대폭 증가하고 있어 화제다.
중화권 및 아시아의 거대기업 중 하나인 뉴월드그룹(New World Strategic Investment and Chow Tai Fook Enterprise)이 국내의 유수 투자 기관과 함께 국내 커머스 플랫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ㆍ농촌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하는 ‘창조마을’ 시범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창조마을 시범 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교육, 의료 등 농촌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고 관광, 유통 등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창조마을 6개소를 시범 조성하고, KT와 협업으로 조성한 청학동 창조마을과
우리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위비뱅크를 통해 여행자보험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 환율우대 쿠폰 및 여행용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비뱅크를 통해 판매하는 모바일 보험은 국내외 여행자보험과 실손의료보험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5분 이내에 쉽게 가입할 수 있고, 계약현황 조회
교보문고는 7일 광화문점에 비콘(블루투스를 이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 및 위치기반 플랫폼을 적용한 O2O(Online과 Offline 매장을 간편하게 연계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서비스 ‘WingK’를 오픈했다. WingK는 날개(Wing)와 교보문고(Kyobobook)의 합성어로, 매장 내 독자들의 위치에 따라 구역별로 특화된 서비
지리산 해발 700미터에 자리잡은 푸른 학의 마을 청학동. 댕기머리와 감투, 허연 한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곳 주민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만났다. 이들은 KT가 농림축산식품부, 하동군과 함께 구축한 ICT 융합 도시 '기가창조마을'을 통해 바깥세상과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
KT는 6일 경상남도 하동군 청학동에서 기가창조마을 선포식을 열었다.
KT가 청학동을 '기가(GIGA) 창조마을'로 탈바꿈한다. 비콘을 활용해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는가 하면,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한국형 스마트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KT와 농식품부는 6일 경상남도 하동군 청학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학동을 기가인터넷 인프라와 지역 맞춤형 IT 솔루션을 적용한 기가창조마을로 선포하고 대대적인 IT인프라 구
메리츠종금증권은 1일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성장폭 확대, 슈퍼마켓 의 매출 반등으로 연간 실적이 상향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9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주연 연구원은 “편의점의 기존점성장률이 +10%를 상회한 것으로 파악되고(산자부 자료 근거), 점포 수 증가 폭은 편의점 평균 증가율을
“올해를 스마트 디지털 뱅크의 원년으로 삼고 혁신적 서비스를 도입하자.”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포부다. 앞으로 변화될 영업환경에 적극 대비하고 혁신적 상품 개발을 통해 핀테크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 행장의 청사진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부서 단위의 핀테크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