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스마트 디지털 매장변신’… 고객만족도 높인다

입력 2015-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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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디지털보드와 무선충전 등 첨단 서비스가 갖춰진 스마트 디지털 매장으로 변신한다.

달콤커피는 디지털 매장 첫 단계로 모바일 선주문 서비스인 시럽오더 도입과 함께 고객편의성 제고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전 매장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달콤커피는 디지털 사이니즈(Digital Signage) 메뉴 보드 도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효과와 함께 베란다 라이브 영상이나 신메뉴, 신규가맹점 등 새로운 소식 등을 생생하게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고객들은 할인 및 이벤트를 비롯한 프로모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향후 비콘(Beacon)과 연계한 서비스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의 구매패턴 등을 분석해 메뉴를 추천하는 일대일 맞춤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모바일기기 전문기업 알에프텍과 제휴를 통해 매장마다 고객테이블에 무선충전 단말기 알포스(R force)를 비치하고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포스는 유무선 충전이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폰과 보조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디지털 사이니즈 메뉴보드와 스마트폰 무선충전 서비스는 달콤커피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점과 분당 정자점 등 신규매장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전 가맹점에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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