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의 경합 끝에 제25차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 국내외 경제인 4천여 명 경주 집결APEC 성공 개최로 검증된 인프라 및 천년고도 역사문화 역량이 승부처로 작용
천년고도 경상북도 경주시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를 품에 안았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국내 대표 식품기업과 함께 ‘K-푸드 선도기업관’을 구성한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시알 파리 2024’에서 기존 정부 주도형 한국관과 차별화한 ‘K-푸드 선도기업관’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참여 기업과 전시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이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 택스워치와 함께 세무·회계·법률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6 택스 리더스 서밋(2026 TAX Leaders Summit)’을 개최한다. 절세와 부동산·자본시장, 조세소송부터 AI 활용까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AI 시대의 새로운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모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김성환 사장이 10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케이아이에스 나잇 인 뉴욕 2026’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아이에스 나잇은 한국투자증권이 해외 금융사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정부가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전문기업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밀착 지원에 나섰다.
산·관·학·연 협력체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도 기업들의 AI 도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국내 제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산업부는 11일 경상남도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전 밸류체인 전시현대차 HTWO 통합 비전 공개…국내외 전문기업도 참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그룹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오는 11월 한자리에 모여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상용화 기술을 선보인다.
월드 하이드로겐 엑스포(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는 11월 4일부터
서울시가 AI가 바꾸는 산업 미래를 들여다볼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9~10일 DDP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를 조망하고, 투자·사업협력·해외진출까지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을 전개하는 쎌바이오텍이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박람회에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독자적인 유산균 기술력과 타깃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신규 파트너 발굴과
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과 제조 AI 전환(AX)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 46개사가 11월 청주에서 열리는 ‘AI 페스타’에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기업 혁신주간’의 핵심 전시인 AI 페스타 참여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11월 18일부터 20
K-뷰티 열풍을 이끄는 중소·신진 브랜드의 제품과 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2026 서울뷰티위크'가 22일부터 열린다.
서울시는 22~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뷰티위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 뷰티기업이 국내외 바이어와 투자자, 유통사를 만나 사업 기회를 찾고, 시민과 관광객은
MLB·NHL 등 북미 소비자 접점 확대핵심 거래선 초청해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넥센타이어가 글벌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영업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과 유통망 판촉을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주요 거래선과의 협력을 강화해 판매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현지 밀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이 처음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칠레 FTA를 디지털 무역과 AI, 청정기술 등 변화한 통상 환경에 맞게 현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칠레의 풍부한 리튬·구리 자원과 한국의 첨단산업 기반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남미를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29일 스페인 EFE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과 핵심광물 공급망, K뷰티를 한·브라질 경제협력의 새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단순히 상품을 사고파는 수준을 넘어 양국의 기술과 자원을 결합한 공동사업을 발굴해 정상회담의 합의를 실질적인 투자·생산 성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Ericsson)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솔루션 개발 협력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의 상용 서비스 경험과 AI 기술,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연내 기술 검증을 완료하고, AI가 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요소
제주포럼서 청년 창업 사례 공유“공동 브랜딩·전국 판로 확대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제주 지역 청년기업인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전국 판로 확대와 공동 브랜딩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ERT가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혁신 제품이 실제 공공시장 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구매 페스티벌을 열고 든든한 판로 개척의 장을 마련했다.
한수원은 1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구매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해
세계 126개국 1300여 기업 경합…HW 기반 양자보안 기업 최초반도체 미세 특성 활용한 ‘VIA PUF™’ 기술로 글로벌 IP 경쟁력 입증
차세대 양자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특허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씨티케이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주관하는 ‘WIPO Global
북미ㆍ중남미ㆍ유럽 중심 팬덤 비즈니스 공략…스테이블코인 결제ㆍ유통 인프라 동시 연계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POP 플랫폼 기업 hello82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IP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음반 유통 계약을 넘어 글로벌 팬 접점 확대와 지식재산권(IP)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지분 12.28% 확보하며 2대 주주 등극…자기자본 대비 29.25% 규모면역항체 내실 다지고 의료·플랫폼 포트폴리오 다각화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지분을 대규모로 인수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섰다.
애드바이오텍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주식 18만1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 337만 여성기업인을 위한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7월 첫째 주 열리는 법정 주간이다. 국가 경제에 기여해 온 여성기업의 역할을 알리고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11월 5일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에이지테크·민간기업 역할 등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 모색
한국과 일본의 정책·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정착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돌봄 사례를 공유한다. 나아가 초고령사회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는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방향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한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는 오는 11월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겔러리 나루볼룸에서 ‘2026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포럼의 주제는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국내 시니어 산업 전문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장수경제 속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을 주제로 10기 멤버 모집에 나섰다.
시니어퓨처는 오는 28일까지 10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운영되며, 비즈니스 스터디와 시니어 산업 창업 교육 등 두 트랙으로 진행된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전날 iM뱅크(아이엠뱅크)와 '디지털자산 신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렸으며,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대표와 강정훈 아이엠뱅크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 시장과 금융권의 서비스 진출 가속화에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