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제74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 시상자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병헌이 다음 달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에서 열리는 폐막식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아직 시상하는 부문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 배우가 칸 영화제 폐막식 시상자로 나서는 것은 이병헌이 처음이다. 영화인 가운데 칸 영화제 폐막식 시상
하이투자증권은 쇼박스에 대해 14일 올해 하반기 영화 상영이 가시화하는 환경에서 콘텐츠 영역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남산의 부장들', '국제수사' 등 한국영화 2편 배급에 그쳤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배우 송강호가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송강호는 칸영화제 측으로부터 경쟁부문 심사위원 자리를 제안받고 이를 수락했다.
한국인 배우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함께하는 것은 2014년 전도연에 이어 두 번째이다. 영화인으로서는 1994년 신상옥 감독, 2009년 이창동 감독, 2017년
배우 임시완이 플럼에이앤씨와 제계약을 체결했다.
플럼에이앤씨는 27일 “임시완과 다시 한번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며 “든든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시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변호인’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
배우 김소진이 플럼에이앤씨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출발한다.
23일 플럼에이앤씨는 김소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소진은 배우 강소라, 임시완, 민효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소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 세계를 확고히 다져온 배우다.
영화 '초능력자'로 영화계에 발을 들인 그는 '체포왕' '퀵' '우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중 하나가 ‘포트나이트’다. 이 중에서도 ‘세이브 더 월드’ 버전은 ‘예고도 없이 닥친 폭풍’, ‘전 세계 인구의 98% 멸종’, ‘생존자들의 인류 구하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미 변화무쌍한 기후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 게임에 반영됐다는 사실은 섬뜩하지만 게임은 게임일 뿐. 수많은 연
그 어느때보다 '기후위기' 공감…국회의원 50% '비상선언' 촉구 기존 산업 위축, 컨트롤타워 법안 부재 등 한계점도 존재
지난 국회와 달리 21대 국회 들어 발의된 환경·기후 관련 법안들이 유독 눈에 띈다. 여야를 막론하고 그 어느때보다 기후변화를 심각한 위기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다. 국회의원의 절반이 이미 '기후위기 비상선언 및 대응 촉구 결의'에
영화 ‘비상선언’ 측이 촬영 강행에 대한 오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비상선언’ 측은 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이 있었음에도 촬영을 이어갔다는 보도에 대해 “알고도 강행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배급사 쇼박스는 지난달 31일 ‘비상선언’ 촬영 중단을 알리며 “촬영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
배우 임시완이 인터뷰를 통해 송강호와 재회하는 소감을 밝혔다.
임시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창간 20주년 기념 커버를 장식하며,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임시완은 최근 송강호, 이병헌, 김남길, 전도연 등 초호화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비상선언'에 캐스팅됐다. 특히 송강호와는 2013년 영화 '변호인' 이후 7년
영화 '비상선언' 촬영이 중단된다.
'비상선언' 투자 배급을 담당한 쇼박스 측은 31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촬영을 진행 중이던 영화 '비상선언'과 관련하여 촬영 중단 소식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쇼박스는 "영화 '비상선언' 제작진은 지난 상반기 크랭크인 이후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방역과 개인위생에 만전을 다 하며 촬영을
배우 이병헌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이병헌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분들의 응원에 감사하다. 부디 안전하게 지내라”라며 30주년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이 준비한 광고판을 찾은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전광판 속에는 “우리가 함께 지나온 흔적 30년”이라는 감동 문구가 담겨 훈훈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8일 “그린뉴딜 실현을 위해선 화석연료 중심의 중앙집중형 에너지 체계까 지역 분권형으로 전환돼야 한다. 이를 기초정부가 누구보다 잘할 수 있겠다는 게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린뉴딜’이 중요한 이유”라고 그린뉴딜과 지방정부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김성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에서 시작하는 그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쇼박스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방향성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4분기는 10월에 개봉한 퍼펙트맨(관객수 124만 명)을 제외하면 상영 수익이 없다”며 “3분기에서 이연된 VOD(주문형비디오) 수익과 콘텐츠 (드라마) 수익 덕분에 외형은 시장 기대를 웃
소상공인들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중소상공인 경제난 실태조사와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소상공인 생존권 사수를 위한 비상선언문을 발표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비상선언문을 통해 “정치가 서민경제를 보호하고 국가 발전을 위한 것이라면 국회는 그 책임을 망각하고 있다”며 “소상공인 생존권 보호를
종근당 고촌재단은 제4회 고촌상 수상자로 케냐의 여성 사회운동가 루시 체사이어(Ms. Lucy Chesire)와 영국의 스튜어트 콜(Prof. Stewart Cole) 로잔공과대학(Ecole Polythechnique Federale de Lausanne) 교수가 결핵퇴치 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동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에이즈와 결
케냐의 사회운동가와 영국의 대학교수가 범세계적인 결핵 및 에이즈 퇴치를 위해 종근당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고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고촌재단과 WHO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이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