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일~1월 5일까지 ‘서울윈터페스타’ 개최광화문‧청계천 등 주요 명소서 겨울 행사 열려광화문 뒤덮는 빛의 향연 ‘서울라이트 광화문’청계천 따라 빛 조형물 전시…‘서울빛초롱축제’
오후 6시 정각이 되자 광화문을 은은하게 비추던 조명이 모두 꺼진다. 이윽고 세련된 음악과 함께 광화문이 도화지로 변신하며 한국의 멋을 담은 미디어아트 작품이 투영된다
‘비비드 시드니 2023’ 공식 파트너 참가대형 LED로 꾸민 전시관서 관람객 맞이
LG전자는 2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호주 시드니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호주 최대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 2023’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호주 최대 빛 축제로, 지난해 관람객 수는 약 260만 명에 달한다.
인천광역시와 경남 통영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다. 인천은 야간관광 매력 도시로 성장할 ‘국제명소형’에, 통영은 지역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창출할 ‘성장지원형’에 각각 선정됐다.
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 같은 선정 결과를 알리며 “한국에서도 홍콩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와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와 같은 야간관광 콘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외관 전면(가로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SEOULIGHT)’가 20일 오후 7시 처음으로 공개된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돼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서울시는 ‘서울라이트’를 대표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문화자산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물 외벽 전면에 빛ㆍ영상ㆍ음악이 결합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DDP건물 전면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양해 다양한 콘텐츠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라이트(LIGHT)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미디어 파사드는
삼성전자는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되는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에 '삼성 일렉트릭 플레이그라운드를 오픈하고 15일까지 최신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전 세계 225만 명의 관광객과 미디어가 참석하는 이벤트로 빛ㆍ음악ㆍ아이디어 등 세 가지 테마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상상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 일렉트릭 플레
호주 시드니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내달10일까지 열리는 '비비드 시드니 축제'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은 오페라하우스가 그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시드니는 오페라 하우스를 비롯하여 시내 건물 곳곳에 조명과 음악이 결합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