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비대면 보증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개인사업자 단독대표 중심이던 신청대상을 법인기업과 공동대표 기업까지 넓히고, 모바일과 PC를 연결해 보증신청부터 상담·사후관리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9월 말까지 모바일 플랫폼 '이지원'을 통한 보증지원액은 1조3400억원에 달
신한·우리카드 비대면 발급 허용…뱅크샐러드 대출 자동 조회도 지정
청년과 외국인 등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금융소비자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보증금을 납입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를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4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서울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통장’ 4호 사업을 시행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원으로 늘고 전체 공급 규모도 3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카카오뱅크는 서울신보와 안심통장 4호 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안심통장은 비대면 보증서 기반 마이너스통장 대출로, 승인 기간과 한도 안에서 필요한 만큼 빌리고 갚을
전북신용보증재단이 ESG경영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이 시행한 ‘ESG경영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인 ‘Level 3’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정보공시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전 분야의 경영체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전북신보는 지속가능경영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안심통장’ 3호 사업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심통장은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비대면 보증서 대출 상품이다. 승인된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자금을 수시로 빌리고 상환할 수 있어 긴급한 운영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번 3호 사업을 통해 총 2000억원 규모의 대출이 2만
카카오뱅크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3무(無) 마이너스 통장’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3무 마이너스 통장’은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비대면 보증서대출 상품으로 부산시가 운영 중인 ‘3무 희망잇기 카드 특례보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상품을 통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 약 4만 명에게
신한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 소상공인 특화 보증지원을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수출 실적이 부족해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액 보증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저신용 수출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보증대출 상품(Light 보증) 라인업을
카카오뱅크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자금난 해소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카카오뱅크가 '안심통장' 등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결과라고 한다.
안심통장은 마이너스통장 형식의 비대면 보증서대출이다. 카카오뱅크와 서울시는 지난해
비대면 플랫폼 ‘Easy-One 보증’ 편의성 제고…신상품 개발 협력
신용보증기금이 제주은행과 손잡고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 은행 방문 없이 보증 신청부터 대출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신보는 제주은행 본점에서 제주은행과 ‘디지털·공급망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29일 오전을 기점으로 보증 신청·심사에 필요한 서류 자동연계 오류가 빠르게 정상화돼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업무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오류 발생 직후 중앙회는 온라인 행정서류 수집 불가에 대비해 △제출서류 대체 방안 안내 △비대면 보증을 대면 방식으로 전환 △공공데이터포털의 사업자 진위 여부 확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4개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정책금융 공급체계를 점검한 결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공급체계가 빠르게 정상화·안정화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중진공과 소진공에서 공급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경우 이날
토스뱅크는 올해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5%(3개월 평균 잔액 기준)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목표치인 30%를 넘어선 것으로, 6개 분기 연속으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2분기 신규취급액 중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50.2%를 기록했다. 3개월간 취급한 신용대출의 절반 이상을 중저신용자 포용에 앞장선 것이다.
토스뱅크는 개인뿐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약 2만8000명에게 총 130억 원의 금융비용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의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한 '비대면 금융지원' △대출이자ㆍ보증료 지원 등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비용지원' △기업가형, 프랜차이즈형 등 성장형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면채널 금
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디지털 기반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비대면 보증부대출 법인 확대 △비대면 대출한도 확대 △신속 사전검토 시스템 공동 도입 등을 추진한다.
다음 달 말에는 법인도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보증서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BNK부산은행이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비대면 보증서담보대출 신청서비스 'BNK온택트 보증서대출'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담보대출을 이용하려면 기존에는 서류접수, 보증서발급, 대출신청 등을 위해 보증재단과 은행 영업점에 최소 2~3회 이상 방문해야 했다.
BNK온택트 보증서대출 서비스는 보증서 신청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비대면 보증가입 및 안심전세 진단 플랫폼 ‘안심전세 App(앱)’이 이달 9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는 행사로, 각 분야별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모바일 앱을 발굴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과 IT경
KB국민은행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해 총 150억 원 규모의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는 국민은행이 소상공인·청년·취약계층 등을 위해 마련한 민생금융 지원 자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대면 보증서대출 또는 신용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보증
카카오뱅크는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비대면·디지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와 기술보증기금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뱅크는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우리은행이 '우리 이지원(Easy-One) 비대면 보증서 대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용보증기금(신보)의 이지원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업력 1년 이상 개인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은행은 신보에 10억 원을 특별 출연했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 원이고 '보증서 발급 → 대출신청 → 서류제출 → 대출약정 및 실행'에 이르는 대
카카오뱅크가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카카오뱅크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민생안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50억 원 규모로 '제주 민생안정 특별보증 대출'을 출시한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개인신용점수 595점(NICE 신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