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를 펼친다.
롯데아울렛은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 동안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300여 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해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브랜드로
비와이엔블랙야크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블랙야크청년셰르파 Y.A.K.(You. Are. Keepers)’ 6기 단원을 선발하고 온ㆍ오프라인 공익 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 진행 중인 재단의 ‘Y.A.K. 프로젝트’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회 및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부치사
한국소비자학회가 오는 24일 2021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한국소비자학회는 소비자를 둘러싼 각종 문제와 정책에 대해 소비자·마케팅·심리·패션·법학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구·교류하는 학술단체다. 김혜선 순천대 교수와 남서울대 유승엽 교수가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올해 춘계학술대회에서는 38편의 연구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쇼핑,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며 일회용품 및 각종 포장재로 폐기물이 늘어나자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MZ세대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를 비롯해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서 유통업계가
위드코로나 시대 늘어나는 캠핑족을 잡기 위해 유통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몇년간 캠핑족은 해마다 늘며 관련 용품 수요 또한 꾸준히 늘어왔다. 여기에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캠핑을 해외 여행의 '대체재'로 즐기는 사람까지 늘고 있다.
국내 캠핑 산업 규모는 2018년 기준 2조6000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2016년 이후 캠핑 산업
따뜻한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캠핑 용품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코로나19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야기하면서 캠핑이 해외 여행을 대체하는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최근 캠핑장 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 집 등에서 캠핑 컨셉의 피크닉을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 고기능 캠핑 가구와 식기를 인테리어에 활용해 집에서도
패션기업들이 ‘친환경 경영’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기후위기, 환경문제가 대두하면서 업계가 ‘지속가능성’을 앞세운 리사이클 소재 등의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아웃도어 업체 코오롱스포츠는 직접 개발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인 ‘코오롱 나일론’을 이번 봄ㆍ여름시즌 상품 일부에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 나일론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롯데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에 앞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성 충전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백화점 앱(APP) 및 홈페이지에서 내달 11일까지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2탄 ‘#우리가족_인생추억’ 참가자(10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크
박나래 유튜브 성희롱 논란에 제작진 사과
웹 예능 '헤이나래'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진행자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에 대해 사과했어.
제작진은 24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공지사항을 통해 "구독자분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어. 이어 출연자들에게도 "제작진의 과한 연출과 캐릭터 설정으로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송구스
삼성전자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를 손절했다.
24일 삼성 사내 게시판에는 ‘조선구마사’ 논란 관련 글이 올라왔다. 한국 총괄 국내 광고 담당 부서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조선구마사’ 프로그램의 당사 제품 광고는 이후 회차부터 전면 중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첫 회부터 해당 프로그램의 부정 이슈에 대해
따뜻해진 봄 날씨로 야외활동 선호가 늘면서 아웃도어 업계가 ‘산린이(등산 초보)’들을 겨냥한 등산화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K2는 ‘플라이하이크 큐브’를 선보였다. 앞서 2018년 출시 후 38만 족이 팔려나간 베스트셀러 플라이하이크의 신제품으로 발걸음이 가벼운 하이킹 화를 콘셉트 삼았다. 신발 중창(미드솔)에 꿈의 물질로 불리는 고탄성 그래핀폼과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는 국내에서 사용된 투명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제품이 국방부 장병과 경찰청 직원들의 활동복을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15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환경부, 국방부, 경찰청, 섬유산업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투명 페트병으로 만든 기능성 의류를 시범 구매하는 자원순환 서약식을 진행했다.
섬유산업연합회 회원사로
3월 들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신학기 등원·등교가 시작되며 아동용품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신상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아동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를 기록했으며, 올 3월(3월 1~11일) 들어서는 133%의 고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책가방이나 신발 등의 잡화류 매출이 320%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지난해 패션업계가 극심한 실적 부진을 겪은 가운데 아웃도어 업체는 오히려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활동 대신 감염 위험을 피해 산이나 바다를 찾는 등산족, 캠핑족이 크게 늘면서 20·30세대가 신규 고객으로 대거 유입된 덕분이다. 젊은 소비층인 ‘산린이’(등산 입문자를 가리키는 신조어)들을 사로잡기 위해 장수 모델을 교체하는가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최대 70% 할인하는 밀레 브랜드위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프랑스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밀레는 다양한 디자인과 고기능성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히어로 키즈다운(4만9000원), 집업 티셔츠(3만5000원) 등이다. 이달 말에는 2030 산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아웃도어 행사도
교육부의 등교 확대 방침에 패션업계들이 신학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모처럼 맞은 신학기 특수를 겨냥하기 위해 봄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유ㆍ아동기업 한세드림이 운영하는 컬리수는 봄맞이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여아들의 취향을 공략하는 원피스 라인으로 △로즐리 트렌치코트와 △프레피 트렌치코트가 있다. 특히 로즐리트렌치코트는 기본 베
GS리테일이 ESG추진위원회를 출범해 경영 전반의 중점 추진 사항으로 ESG 활동을 강화한다.
GS리테일은 2일 역삼동 본사에서 열린 경영회의에서 ESG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 사회 공헌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ESG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친환경(E), 사회공헌(S), 지배구조
편의점 업계 '1위'를 타이틀을 놓고 양강인 GS25와 CU가 올해 제대로 붙는다. 지난해까지 외형 판단의 기준인 '점포 수' 경쟁이 치열했다면, 올해는 'ESG 경영'과 '배달 플랫폼 확장' 등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이는 양상을 보인다.
연초부터 양사가 집중하는 영역은 'ESG(EnvironmentㆍSocialㆍGovernance) 경영'이다. 기업의
편의점의 PB(자체 상표)상품 무라벨 생수 페트병으로 만든 의류가 다시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은 ESG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아웃도어 기업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와 손잡고 투명 페트병의 자원 재활용 확대를 위한 친환경 사업 제휴 행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19일 서울 양재동 블랙야크 본사에서 김종수 GS리테일 전무와 강준석
교육 당국이 올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위주로 등교수업을 확대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패션업체도 분주해졌다. 예정대로 진행될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업계는 책가방 컬렉션을 열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안전’이 최대 화두로 떠오른 만큼 보온성, 항균 기능, 마스크 주머니 등 실용성에 주안점을 둔 책가방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29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