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전 멤버 성훈이 2차 입장을 통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7일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플레이 입장문 잘 읽었다”라며 “그렇게 나오시면 저 또한 어떤 법적 조치도 다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같은 날 성훈은 “내가 탈퇴를 결심한 게 아니다”라며 나얼의 목 상태로 인해 ‘브아솔’ 앨범을 기다리던 중 인
브라운아이드소울 카세트테이프
브라운아이드소울 4집이 CD 및 음원 발매와 더불어 카세트테이프로 발매되자 그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산타뮤직은 "4집 디지털 음원이 14일 0시 음악사이트에 공개된 후 CD와 함께 카세트테이프로 발매될 예정"이라며 "다음주 중 음반 매장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